질문답변미서부
LA 일정에 베이글과 스테이크 식당을 같이 넣어도 될까요?
산********3조회 0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LA 방문 일정을 짜고 있어요. 도착해서 첫 끼로 가볍게 드시기 좋다는 Calic bagel이라는 곳을 알아봤는데 연어나 브렉퍼스트 베키 메뉴가 괜찮아 보여요. 식사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어서 동선을 고민하는 중인데 하루에 맛집을 몇 군데나 넣는 것이 적당할지 모르겠어요.
저녁에는 미국 정통 스테이크를 먹어보고 싶어서 테일러스 스테이크 하우스를 후보지로 생각하고 있어요. 고기만 먹으면 물릴 수 있어서 샐러드를 함께 주문하는 구성이 좋다고 들었어요. 분위기도 괜찮은 곳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베이글 집과 스테이크 하우스를 하루 일정에 모두 포함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댓글 11
- 봄***획
식사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돼요. 동선이 꼬이면 오히려 무리가 될 것 같거든요.
- 위***트
베이글과 스테이크는 메뉴 성격이 달라서 시간 간격만 두면 충분할 것 같아요.
- 환**민
좋은 곳들만 고르셨네요. 혹시 두 식당 사이의 이동 수단은 무엇으로 생각하시나요.
- 지****터
테일러스 예약은 하셨어요?
- 언**꼭
예약 없이 방문하시려는 건지 궁금하네요.
- 밤***호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계획 중이에요.
- 신****비
브렉퍼스트 베키 메뉴는 양이 꽤 많아서 괜찮을까요.
- 뚜***행
맞아요. 양 조절을 생각하면 베이글은 가볍게 드시는 게 나을 듯해요.
- 주***자
분위기까지 고려하시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 휴***이
고기만 먹으면 물린다는 생각에 공감이 가네요. 저도 샐러드를 꼭 같이 주문하는 편이라 그 구성이 좋아 보여요.
- 계***간
첫 끼 식사 후 낮 일정의 강도에 따라 결정될 문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