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피닉스 와일드 포크에서 특이한 고기 구경해도 괜찮을까요?
부**********4조회 2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피닉스 지역의 마켓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평소에 고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식재료를 파는 곳에 관심이 많은데요. 와일드 포크라는 곳이 소고기와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타조나 엘크 그리고 송아지 고기까지 판매한다고 해서 일정에 넣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다만 이곳은 신선육 코너가 아니라 모든 제품이 냉동 상태로 진열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와규 같은 특정 품목을 찾으러 갔다가 냉동 방식이라 당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 돼요. 단순히 장을 보는 목적보다 새로운 식재료를 구경하는 재미로 방문하기에 이곳의 컨셉이 괜찮은 선택일까요?
댓글 12
- 신****비
구경하는 거면 충분할 것 같아요. 어떠세요?
- 뚜***행
구매 계획 없으면 더 괜찮을 것 같아요.
- 휴***이
송아지 고기까지 판다는 점이 정말 특이하네요.
- 계***간
맞아요. 식재료의 다양성을 우선한다면 가볼 만해요.
- 위***트
공감해요. 단순 구경 목적이라면 충분히 흥미로운 선택지라고 생각해요.
- 밤***호
저도 여기 넣을까 해요.
- 두***욕
어떤 고기를 제일 기대하고 계신가요?
- 지****터
냉동 진열 방식이신데 괜찮으실까요. 일정상 시간 낭비가 될까 봐 걱정되네요.
- 언**꼭
와규도 냉동으로 되어 있어서 당황하실 수 있어요.
- 주***자
와규를 찾으시는데 냉동이라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 환**민
식재료 구경이 목적이면 냉동 상태가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실제 품질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카***고
단순 관람용이면 냉동이어도 상관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