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유 후 미국서부 강행군, 시애틀 일정은 무리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시애틀 일정은 무리가 있어 보여요. 체력 부담이 크니 이동에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미국 여행은 처음이라 동선과 체력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기가 쉽지 않아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가서 트조와 cvs를 들르고 미국서부 지역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강행군이라고 불리는 이동 루트인데도 미국 방문은 포기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시애틀을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아직 가본 적이 없는 곳이라 기대가 크지만, 이동 시간과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현지에서 차량을 호출하거나 이동 수단을 잡는 과정도 처음이라 소요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려워요.
캐나다와 미국을 넘나드는 이동은 통관 절차가 복잡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입국 심사를 기다리는 시간과 실제 이동 시간을 합치면 시애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강행군 일정에 시애틀을 포함하는 것이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무리가 되지 않을지, 혹은 다른 선택지를 고려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비슷한 일정을 준비하는 분들 중 강행군 후 시애틀 방문이 가능한지, 아니면 이동만으로도 하루가 끝나는지 경험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어떤 기준으로 일정을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일****중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시애틀 일정은 무리가 있어 보여요. 체력 부담이 크니 이동에 집중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 밤***호
심사 대기 시간이 길면 그날은 그냥 쉬는 게 맞아요.
- 복***호
캐나다 경유 후 미국 입국 심사 대기 시간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신가요? 그 변수가 전체 일정을 좌우할 것 같아서요.
- 커***지
경험상 최소 두 시간은 잡아야 안전해요. 그 시간을 빼면 여유가 거의 없거든요.
- 직****기
차량 호출 소요 시간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부분이 제일 불안해 보여요. 그 부분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네요.
- 버***트
차량 호출보다 이동에 시간을 더 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 새**착
저도 비슷한 루트 잡았는데 시애틀은 포기했어요.
- 계***간
혹시 시애틀 도착 후 바로 짐 풀고 쉬는 일정도 고려해 보셨나요?
- 캐***쯤
입국 심사 대기 시간 때문에 일정이 빡빡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정확히 맞아요.
- 여**더
예전 저 때도 강행군 후 도착하니 그냥 쉬기만 했어요. 이동 자체로 하루가 끝나는 느낌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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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증님의 답변
대중교통과 투어 조합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서부 경험이 제한적이니 LA 내부 이동 위주로 잡으면 괜찮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