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투어 시 신발 비닐과 여벌 옷 중 무엇을 우선 준비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체력 약한 일행이 있으니 신발 비닐보단 여벌 신발이 나을 것 같아요. 젖은 신발 신고 다니는 게 더 지치더라고요.
일행 중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10월 말쯤 나이아가라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데, 준비물 안내에 옷이 젖을 수 있으니 여벌을 챙기라는 문구가 있어 고민이 많아요. 그 시점의 날씨가 크록스나 가벼운 샌들을 신고 다닐 만큼 따뜻하지 않을 것 같아서, 신발 선택이 쉽지 않아요. 고어텍스 소재를 입으면 옷이 완전히 젖지는 않을 것 같지만, 신발은 비닐 씌우개를 별도로 준비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여벌 신발을 챙기는 게 편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혹시 모르니 옷과 수건 정도는 기본으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짐을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신발 관리에 신경 쓰느라 이동 동선이 불편해지는 것보다, 옷과 수건만 챙기고 신발은 현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 준비물을 우선시하는 게 체력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까요?
답변 7
- 연****기
체력 약한 일행이 있으니 신발 비닐보단 여벌 신발이 나을 것 같아요. 젖은 신발 신고 다니는 게 더 지치더라고요.
- 여***함
맞아요, 수건도 꼭 챙겨야 하죠.
- 계***간
저도 10월 계획 중인데 여벌 운동화 하나 꼭 챙기려 해요.
- 체***트
여벌 신발 챙긴다면 무게는 어느 정도 되나요. 배낭에 들어갈지 걱정되네요.
- 공***파
혹시 수건 외에 가제 같은 건 필요해요?
- 포***제
가제는 현지에서 살 수도 있어요.
- 비***철
고어텍스 착용 언급하신 부분에서 신발 방수가 안 될까 걱정돼요. 비닐 씌우기 번거로워져 동선 방해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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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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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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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발님의 답변
그랜드캐년을 우선순위로 잡는 게 맞아요. 12월엔 조슈아트리가 한산해 재미가 덜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