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미서부 8박 9일 일정에서 조슈아트리와 세도나 동선, 체력적으로 가능할까요?

산********1조회 1

이렇게 답했어요

6일차 세 곳 순회는 체력적으로 무리일 것 같아요. 브라이스캐년은 하루에 하나만 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더라고요.

동행하는 친구가 자연 경관을 좋아해서 국립공원 위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에 두 개 이상의 장소를 이동하는 날이 있어서 걱정이 돼요. 커뮤니티에서 본 8박 9일 일정을 참고했는데, 4일차에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을 보고 세도나에 머무는 구조였어요. 5일차에는 세도나 관광 후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하고 6일차에는 앤틸롭캐년, 홀스슈밴드, 브라이스캐년을 순회하는 계획이었어요. 이동 거리가 꽤 길어 보여서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특히 6일차 일정이 가장 걱정돼요. 앤틸롭캐년과 홀스슈밴드, 브라이스캐년을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동선인데, 각 장소 간 이동 시간과 관람 소요 시간을 합치면 체력적으로 버티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7일차에는 자이언캐년을 보고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어요. 자연 경관을 충분히 즐기면서도 이동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균형이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이런 긴 이동 일정을 소화하려면 어떤 기준으로 일정을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9

  • 소***행

    6일차 세 곳 순회는 체력적으로 무리일 것 같아요. 브라이스캐년은 하루에 하나만 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더라고요.

    • 일****중

      그렇다면 5일차에 그랜드캐년만 보고 세도나를 건너뛰는 건 어떤가요? 동선이 더 단순해질 것 같거든요.

  • 즉*파

    세도나에서 그랜드캐년 이동 후 다음 날 바로 앤틸롭캐년을 잡는 건 새벽 출발이 필수겠네요. 그 시간대 도로 상황은 대개 어떨까요?

    • 유***반

      새벽 출발이 불가피하다면 그랜드캐년 남구보다는 북구 쪽이 교통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 손**짓

    7일차 자이언캐년 후 라스베이거스 이동이 가장 걱정돼요.

    • 체***기

      자이언캐년은 산악도로라 운전에 부담이 많아서 라스베이거스행은 다음 날로 미루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주***기

    미서부 장거리 운전 경험해본 입장에서 6일차는 정말 빡빡해요. 중간 휴식 없이 달리기엔 너무 힘드더라고요.

    • 번***존

      장거리 운전 피로는 예상보다 크니, 6일차 중 하나를 꼭 빼는 게 정신적으로 편해요.

  • 물***의

    조슈아트리에서 세도나 이동 거리도 꽤 되는데 괜찮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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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착님의 답변

주차 혜택이 있으니 동선상 부담은 적을 것 같아요. 다만 대체 옵션으로 넣는다면 메뉴 취향이 맞아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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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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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캔님의 답변

패딩이 훨씬 우선인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 트레킹 체감 온도를 고려하면 얇은 옷으로는 감당이 안 될 테니까요.

답변7부*********4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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