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박 10일 일정에 맛집 리스트 이대로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리스트만 봐도 설레네요. 디저트 카페까지 챙기신 정성이 느껴져요.
이번에 뉴욕으로 9박 10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식당과 카페를 알아보는 중인데 맨해튼의 북창동순두부나 옥동식 같은 한식부터 리버티 베이글이나 아폴로베이글 같은 곳들을 리스트에 넣고 있어요. 브루클린 쪽에서도 피터루거와 르뱅쿠키 그리고 파이브 리브스 팬케이크를 가보고 싶어서 정리하고 있어요.
가성비 스테이크로 알려진 갤러거와 치폴레 그리고 홀푸드마켓 같은 곳들도 일정에 포함하려고 해요. 소호의 아일린 치즈케이크나 반리우엔 아이스크림처럼 디저트 카페도 여러 군데 찾아두었는데 너무 욕심을 부린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나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답변 7
- 언**꼭
리스트만 봐도 설레네요. 디저트 카페까지 챙기신 정성이 느껴져요.
- 여**더
맞아요. 한식당 리스트는 어떻게 정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 계***간
저도 비슷한 루트로 짜고 있어요.
- 일****미
홀푸드 마켓은 어느 지점으로 생각하시나요?
- 뚜***행
베이글 두 곳 다 가시려는 건가요?
- 카***고
취향에 따라 하나만 골라 가실 것 같아요.
- 두***욕
피터루거랑 스테이크 집들 동선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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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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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소호와 첼시를 하루씩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걷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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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님의 답변
캐리어 끌고 다니면 무거운 물건은 안 사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소호에서 걷다가 피곤하면 스벅에서 쉬고 첼시마켓은 가볍게 구경만 하는 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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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님의 답변
ATM 사용료는 별도라서 주의가 필요해요. 은행 로고가 없는 곳은 피하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