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박 10일 일정에 맛집 리스트 이대로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리스트만 봐도 설레네요. 디저트 카페까지 챙기신 정성이 느껴져요.
이번에 뉴욕으로 9박 10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식당과 카페를 알아보는 중인데 맨해튼의 북창동순두부나 옥동식 같은 한식부터 리버티 베이글이나 아폴로베이글 같은 곳들을 리스트에 넣고 있어요. 브루클린 쪽에서도 피터루거와 르뱅쿠키 그리고 파이브 리브스 팬케이크를 가보고 싶어서 정리하고 있어요.
가성비 스테이크로 알려진 갤러거와 치폴레 그리고 홀푸드마켓 같은 곳들도 일정에 포함하려고 해요. 소호의 아일린 치즈케이크나 반리우엔 아이스크림처럼 디저트 카페도 여러 군데 찾아두었는데 너무 욕심을 부린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나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답변 7
- 언**꼭
리스트만 봐도 설레네요. 디저트 카페까지 챙기신 정성이 느껴져요.
- 여**더
맞아요. 한식당 리스트는 어떻게 정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 계***간
저도 비슷한 루트로 짜고 있어요.
- 일****미
홀푸드 마켓은 어느 지점으로 생각하시나요?
- 뚜***행
베이글 두 곳 다 가시려는 건가요?
- 카***고
취향에 따라 하나만 골라 가실 것 같아요.
- 두***욕
피터루거랑 스테이크 집들 동선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7월 부부 스냅 촬영, 시간대와 비용 확인이 가능할까요?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부부예요. 아내가 뉴욕에 대한 로망이 커서 이번 여행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스냅 촬영을 고려하고 있는데, 현지에서 진행하는 방식이나 일반적인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장***님님의 답변
7월 뉴욕은 햇살이 강해서 오전 촬영이 퀄리티에 유리하더라고요. 시간 여유를 두는 편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나이아가라 1박2일 동행자 체력 고려해 어디에 배치할까요?
미국 서부나 동부 여행이 처음이라 하루 일정에 얼마나 넣어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안 와요. 나이아가라폭포를 1박 2일로 계획하면서 동행자와의 체력 조율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첫날 버팔로 공항으로 바로 가서 1박 2일을 하고 뉴욕으로 넘어가는 방식,
휴***이님의 답변
중간 배치가 동선상 자연스럽지만 비용 부담이 크네요. 저라면 마지막에 두어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할 것 같아요.
뉴욕 한달살기에 나이아가라와 칸쿤까지 넣으면 짐과 이동이 부담될까요?
일정 구성을 어떻게 짜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직장에서 한 달 안식휴가를 받아 중딩 아이와 뉴욕에서 한 달을 보내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저는 뉴욕을 세 번째 방문하는 거라 익숙하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뉴욕에만 머물면 지루해할까 봐 걱정돼요. 그래
다***상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라면 이동 부담이 큰 칸쿤은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에 집중하는 편이 정신적으로 훨씬 여유로웠거든요.
아시아나 뉴욕행 41J와 LA행 58A, 창가 자리 선택이 나을까요?
창가 자리의 고요함과 화장실 접근성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는 편은 41J를, LA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편은 58A를 미리 잡아두었거든요. 레그룸 좌석은 비용이 너무 부담돼서 포기했는데, 일반 좌석이라도 화장실이 가까운 쪽이
메***중님의 답변
화장실 접근성을 우선시한다면 58A가 나을 것 같아요. 갤리 앞이라 소음은 있겠지만 이동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