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랜타행 델타 컴포트 좌석 선택 고민되는데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켜줘야 한다는 안내 부분이 저라도 마음에 걸릴 것 같아요.
이번에 아틀랜타로 가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항공권을 알아보던 중에 유류할증료 영향인지 가격이 낮아진 시간대를 발견해서 델타 컴포트로 예약을 진행하려고 해요. 인천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편 모두 좌석을 고르는 단계인데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가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맨 앞자리인 30 H와 G 좌석을 보고 있어요. 바닥에 짐을 두지 못하는 점은 괜찮지만 공간이 넓을 것 같아 끌리네요. 다만 휠체어 이용객 같은 약자 배려석이라 자리를 비켜줘야 한다는 안내가 떠서 걱정이 돼요. 이런 상황이 자주 일어나는 편인지 아니면 다른 추천 좌석이 있을까요?
답변 10
- 계***간
비켜줘야 한다는 안내 부분이 저라도 마음에 걸릴 것 같아요.
- 밤***호
약자 배려석이라 자리 비켜줘야 한다는 안내가 계속 신경 쓰이네요.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언**꼭
공감해요. 혹시 바닥 짐 보관 못 하는 점은 정말 괜찮으신 건가요?
- 위***트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가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장거리 비행이라 좌석 선택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 일****미
다만 짐이 많다면 바닥 공간 없는 게 생각보다 불편할 수 있어요.
- 뚜***행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준비 중이에요.
- 주***자
유류할증료 때문에 가격 낮아진 시간대인가요?
- 여**더
시간대를 어떻게 잡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환**민
30 H와 G 좌석은 실제로 양보 요청 받는 일이 꽤 있더라고요.
- 카***고
맞아요. 공간 넓은 것보다 마음 편한 게 우선일 것 같네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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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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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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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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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트님의 답변
캐리어 끌고 다니면 무거운 물건은 안 사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소호에서 걷다가 피곤하면 스벅에서 쉬고 첼시마켓은 가볍게 구경만 하는 게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