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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하루 일정에 라호야 코브와 선셋클리프 다 넣어도 될까요?

차********3조회 0

이번 미서부 여행 중에 샌디에고를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오전에 라호야 코브에서 바다사자를 구경하고 오후에는 선셋클리프에서 일몰을 보는 동선을 생각 중이에요. 저녁에는 가스램프 근처 번화가에서 타코를 먹거나 야구 경기가 있다면 관람하는 일정까지 고려하고 있어요.

라호야 코브에서 카약 체험까지 하고 선셋클리프의 음악 공연과 일몰을 모두 챙기기에 하루 시간이 충분할지 고민이에요. 가스램프 거리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구경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을지도 궁금해요. 이 정도로 일정을 짜면 너무 빡빡한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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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짐**중

    카약 체험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동선 확인차 여쭤봐요.

    • 창**리

      카약 하시면 옷 갈아입는 시간까지 계산하셔야 할 거예요.

  • 여***생

    야구 경기 관람까지 생각하신다면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 소***행

      경기 시간대가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 느***정

    일몰이랑 공연 다 챙기고 싶으시겠어요. 욕심나죠.

  • 메***중

    저도 라호야랑 선셋클리프 고민 중이에요. 카약까지 넣으면 너무 타이트할 것 같아 하나는 뺄까 생각해요.

  • 첫***행

    가스램프 거리 도보 이동 부분이 좀 걱정되네요. 우선순위 정해야 할 듯해요.

    • 버***트

      그냥 야구 경기 포기하는 게 편할걸요.

  • 체***러

    비슷한 일정이었는데 체력적으로 괜찮으실지 궁금하네요.

    • 즉*파

      맞아요. 특히 가스램프 쪽은 밤에 걷기엔 생각보다 거리가 멀어서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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