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처음 가는데 푸드코트나 셀프 식당도 팁을 주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셀프 서비스 식당이라는 점이 계속 신경 쓰이네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처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식당에서 음식을 서빙받거나 직원이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면 감사함의 표시로 팁을 드려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상황에서 다 줘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특히 푸드코트처럼 운영되는 곳이나 제가 직접 음식을 가지러 가는 셀프 서비스 방식의 식당에서도 팁을 챙겨야 하는지 고민이 돼요. 서빙을 받는 일반 레스토랑과는 상황이 다를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도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인 문화인가요?
답변 9
- 환**민
혹시 키오스크 결제 때 팁 창 뜨면 어떻게 하시나요?
- 계***간
맞아요 진짜 헷갈리죠.
- 주***자
셀프 서비스 식당이라는 점이 계속 신경 쓰이네요.
- 두***욕
직접 음식을 가지러 가는 거면 팁을 줄 필요가 없을까요. 상황마다 기준이 다를 것 같네요.
- 뚜***행
푸드코트라고 하셨는데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요. 시설에 따라 다를 것 같아서요.
- 밤***호
저도 준비 중인데 푸드코트는 제외할 생각이에요.
- 언**꼭
셀프 방식이면 서빙이 없으니 안 줘도 될 것 같아요.
- 위***트
그런 곳은 안 줘도 괜찮더라고요.
- 카***고
완전한 셀프 서비스일 때만 해당돼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Lake Hollywood Park 뚜벅이 이동, 차도보다 흙길이 나을까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Lake Hollywood Park 를 방문할 때 이동 경로가 변수라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할리우드 사인과 호수 뷰를 함께 담을 수 있는 스팟으로 알려져 있는데, 보통은 차량이나 택시를 이용해서 올라가지만 뚜벅이로 접근하
환***인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 없다면 흙길로 올라가는 게 풍경은 훨씬 좋더라고요. 다만 가파른 차도는 체력 소모가 크니 저라면 흙길을 선택할 것 같아요.
초등학생 동반 뉴욕 7박 9일, 워싱턴과 보스턴까지 넣으면 무리일까요?
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 아이를 데리고 10월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원래는 7박 9일 일정을 꽉 채우되 뉴욕 안에서만 쉬엄쉬엄 다녀보려 했거든요. 그런데 여행 후기를 찾아보다 보니 워싱턴까지 가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아이들에게 역사적
영***증님의 답변
아이 둘을 데리고 세 도시는 무리일 것 같아요. 워싱턴은 교육적이라 우선하고 보스턴은 포기하는 게 나을 듯해요.
LAFC 경기 일정 변경으로 티켓 리셀이 잘 될까요?
찾아보다 보니 LAFC 경기 일정 변경으로 티켓을 되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원래는 직관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일정 변동으로 인해 참여가 어려워졌거든요. 티켓을 확보하는 데 꽤 큰 비용이 들었다는 점은 이미 알
브**파님의 답변
일정 변경이라니 안타깝네요. 다만 환불 불가 조건이면 매도자 부담이 커서 거래가 잘 안 될 것 같아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혼자 관람보다 도슨트 투어가 나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꼭 넣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원래는 혼자 둘러보며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이 미술관은 규모가 워낙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고민이 돼요. 유명 작품 위주로 빠르게 훑어보고 나오기에는 공
브**파님의 답변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동선 잡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한국어로 진행되면 언어적 장벽 없이 깊게 볼 수 있어 더 나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