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국립공원 일정에 컵라면 챙겨가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부피 때문에 고민하시는 마음 이해해요. 저도 짐 쌀 때 늘 그 부분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면서 국립공원에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현지에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아 컵라면을 미리 챙겨가려고 해요. 그런데 캐리어에 그냥 넣기에는 부피가 너무 커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을 전부 뜯어서 컵과 면 그리고 스프를 각각 따로 나누어 담아서 가져갈까 생각 중이에요.
유럽 여행 때처럼 이렇게 분리해서 포장해 가도 입국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없을지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방법으로 준비하셨던 분들이 계신지 알고 싶어요. 짐 부피를 줄이기 위해 내용을 따로 나누어 담는 방식이 입국 심사 때 괜찮은 조건일까요?
답변 7
- 설***월
부피 때문에 고민하시는 마음 이해해요. 저도 짐 쌀 때 늘 그 부분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 신****비
맞아요. 그런데 따로 담아도 통관에 괜찮을까요?
- 새***기
내용물을 전부 따로 분리하시려는 건가요?
- 봄***획
짐 부피를 줄이는 게 우선이라 그렇게 하려는 것 같아요.
- 엄***이
분리 포장 시 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될지 궁금해요.
- 예***중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공감되네요.
- 지****터
준비하시는 일정 중에 국립공원은 어디로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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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획님의 답변
첫 여행이니까 모뉴먼트밸리는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거리가 길어서 피로가 쌓이면 캐년 관람이 반감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