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신청할 때 고용란에 아르바이트 주소를 적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학생분들이 알바 주소 적어도 승인 나는 경우 꽤 많더라고요.
미국 여행을 준비하며 ESTA를 신청하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저는 현재 학생이라 고용란을 비워두기가 조금 걱정돼서 고민 중이에요. 앱으로 신청하면 한국어 번역 기능이 있다고 해서 활용해 보려고 하는데 주소 입력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블로그 글들을 찾아보며 천천히 준비하고 있어요.
주소를 적을 때 특히 숙소 주소를 기입하는 과정에서 실수할까 봐 걱정이 많이 돼요. 혹시 저처럼 학생이신 분들 중에서 고용란에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주소를 적어서 발급받으신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해요. 이렇게 작성해도 문제없이 하루 만에 승인이 날 수 있을까요?
답변 8
- 직****기
학생분들이 알바 주소 적어도 승인 나는 경우 꽤 많더라고요.
- 구***독
번역 기능 쓰면 주소 오타는 없을까요?
- 첫***행
단기 아르바이트라면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환***인
주소 입력 부분이 정말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어떻게 작성하실까요?
- 가**국
맞아요 번역 기능도 좀 헷갈리죠
- 다**리
저도 이번에 준비 중인데 그냥 솔직하게 적을 계획이에요.
- 짐**중
비슷한 상황이신 것 같아 궁금해요. 혹시 고용란에 학생이라고만 적는 방법은 생각 안 해보셨나요?
- 아***전
숙소 주소를 잘못 기입할까 봐 걱정하시는 부분이 마음 쓰이네요. 신중하게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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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님의 답변
장기 여행이라면 카드 실적보다 현지 가맹점 편의성이 우선이더라고요. 저라면 동행자 합의보다 내 사용 패턴을 기준으로 고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