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퓨어그린에서 피타야볼과 토스트 메뉴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양에 대해 아담하다는 평이 있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이번에 뉴저지 쪽으로 여행 일정을 잡으면서 건강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어요. 검색하다 보니 퓨어그린이라는 곳이 나왔는데 아사이볼이나 스무디 같은 메뉴가 다양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특히 드래곤프루트로 만든 피타야볼 색감이 예뻐서 더 궁금해졌어요. 평소에 건강식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스타일의 카페를 방문해보고 싶어서 계획에 넣으려고 해요.
메뉴를 살펴보니 퓨어 피타야볼이랑 사워도우 바나나 넛 토스트가 조합이 괜찮아 보여요. 다만 어떤 분들은 생각보다 크기가 아담해서 당황했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양이 충분할지 조금 걱정이 돼요. 그래도 맛이나 신선함은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아서 브런치로 가볍게 즐기기에 적당할 것 같기도 해요. 여기 메뉴 구성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여행 중에 들르기에 어떨까요?
답변 9
- 소***행
양에 대해 아담하다는 평이 있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 엄***이
양이 적으면 아쉬울 텐데 걱정되네요. 토스트를 추가하면 배가 좀 더 부를까요?
- 버***트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건강식 위주로 우선순위를 잡으려 해요.
- 설***월
피타야볼 색감이 예쁘다고 하니 사진 찍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혼***이
가볍게 드시기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봄***획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생각하신다면 괜찮을 거예요.
- 즉*파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한데 혹시 사진 같은 정보가 더 있을까요?
- 예***중
맞아요. 신선함은 좋다더라고요.
- 새***기
사워도우 토스트까지 같이 드실 계획인가요. 브런치로 충분할지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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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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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님의 답변
체력 저하가 예상된다면 3시간은 넉넉히 잡는 게 맞아요. 긴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식사 배분도 미리 해야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