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공항 델타원 라운지 이용 시간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마치고 대한항공 프레스티지로 귀국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시애틀 공항에서 델타원 라운지를 이용해보고 싶은데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는 식사나 핑거푸드 그리고 과일 같은 것들을 여유 있게 즐기고 싶어요. 통창 뷰가 좋다고 들어서 창밖 풍경도 구경하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까지 천천히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다만 탑승구가 A구역인지 S구역인지에 따라 이동 동선과 소요 시간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 걱정이에요. 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경우라면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식사 메뉴로 비빔밥이나 크랩 베네딕트 같은 음식을 주문해서 먹으면서 델타원 라운지에서 충분히 머물다가 탑승구로 이동하는 일정이 시간상으로 무리가 없을까요?
댓글 12
- 뚜***행
동감해요. 혹시 탑승구 구역은 확인하셨을까요?
- 동***러
그러게요. S구역까지 트레인 타고 가야 한다면 꽤 번거롭지 않을까요?
- 두***욕
부드러운 분위기일 것 같은데 편의시설 이용 시간은 얼마나 잡으실까요?
- 삼***마
맞아요. 크랩 베네딕트 같은 메뉴 주문 시간도 고려해야겠어요.
- 카***고
트레인 이동 시간이 변수라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 계***간
저도 비슷해요. 식사보다는 이동 동선 확보를 우선할 생각이에요.
- 커***책
동선이 길어질 수 있어서 저라면 식사 시간을 조금 앞당길 것 같아요. 그래야 창밖 풍경도 느긋하게 보거든요.
- 위***트
여유로운 일정 원하시는 마음 이해해요. 다만 식사까지 하신다면 시간이 좀 타이트할 수도 있겠네요.
- 일****미
맞아요. 특히 비빔밥 같은 주문 메뉴는 조리 시간이 걸려서 더 신중하게 계산해야 할 것 같아요.
- 여**더
저도 그랬거든요. 생각보다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게 마음 편해요.
- 언**꼭
통창 뷰랑 메뉴 구성이 핵심이네요. 차분하게 즐기고 싶으신 마음 이해돼요.
- 사***눈
A구역이면 그냥 괜찮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