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월 일정에 파크 애비뉴 데이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조각품 리본 커팅식 시간은 확인하셨나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을 짜고 있는데 5월 16일 토요일에 파크 애비뉴 데이라는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맨해튼 중심가인 파크 애비뉴의 34번가부터 40번가 사이 구간이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바뀐다고 해서 관심이 가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입장료도 무료라고 해서 일정에 넣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200개 넘는 벤더들이 참여해서 예술이나 패션 그리고 길거리 음식까지 즐길 수 있다고 들었어요. 특히 도리트 레빈스타인의 조각품 공개와 리본 커팅식도 예정되어 있어서 구경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방문객이 수만 명 정도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기 힘들지는 않을까요?
답변 7
- 계***간
조각품 리본 커팅식 시간은 확인하셨나요
- 일****미
시간대별로 사람이 다를까요
- 두***욕
수만 명 몰린다는 부분 진짜 걱정되네요
- 동***러
오전 10시 오픈 직후에 가시면 조금 나을 것 같아요. 오후가 될수록 사람이 더 몰릴 가능성이 높거든요.
- 여**더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바뀌면 주변 교통 통제가 심할까요
- 카***고
저도 그날 일정을 고민 중이에요. 벤더가 많아서 구경할 게 많을 것 같지만 인파 때문에 힘들까 봐 망설여지거든요.
- 사***눈
34번가부터 40번가 사이 구간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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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님의 답변
오케스트라석 E석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요. 중앙 시야가 확보되니 무대 디테일을 놓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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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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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책님의 답변
피곤할 때를 생각하면 Upside Pizza가 나을 것 같아요. 깔끔한 매장 환경이 여행 중 부담을 줄여주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