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일정에 피닉스 시어터 컴퍼니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이번 미서부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영화를 좋아하는 취향을 반영하고 싶어요. 피닉스 다운타운 쪽을 알아보다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단편영화가 상영됐던 피닉스 시어터 컴퍼니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거장의 시작점이 된 장소라고 해서 성지순례 느낌으로 한 번 들러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마침 이곳이 피닉스 아트 뮤지엄 바로 옆에 있다고 해서 동선상으로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지금도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이 계속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더라도 영화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의미 있는 코스가 될지 궁금해요. 일정 중에 잠시 방문해서 둘러보는 구성은 어떨까요?
댓글 12
- 환**민
취향 맞으시면 충분히 괜찮을 것 같아요. 어떠세요?
- 카***고
단순히 외관만 보시는 거라면 더 가벼울 것 같아요.
- 주***자
아트 뮤지엄이랑 묶어서 가신다는데 시간이 넉넉하신가요. 동선은 좋아 보여도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진 않을지 걱정돼요.
- 여**더
뮤지엄 바로 옆이라 걷는 거리 거의 없어요. 효율적인 동선이에요.
- 뚜***행
저도 비슷하게 짜보려고요.
- 동***러
혹시 다른 영화 관련 장소도 같이 찾고 계신 건가요?
- 위***트
스필버그 감독의 시작점이라는 세부 포인트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 일****미
맞아요. 성지순례 의미가 크다면 우선순위에 둘 만하네요.
- 계***간
화려한 관광지가 아니라는 점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언**꼭
공연 일정이 계속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 방문하실 때 상영 중인 작품이 있을까요.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 사***눈
상영작이 없으면 내부 관람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 두***욕
영화 좋아하시는 마음 이해해요. 거장의 흔적을 찾는 일정이라 의미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