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짧은 일정인데 만료 예정인 ESTA로 입국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입국 심사 때 질문 많이 받을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갑자기 뉴욕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어요. 2024년 8월 28일에 승인받았던 ESTA가 있는데 최근에 30일 안에 만료된다는 안내 메일을 받았어요. 지난 2년 동안 미국에 방문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짧게 다녀오려고 해요. 일정은 22일에 출발해서 26일에 돌아오는 아주 짧은 스케줄이에요.
여행 기간이 며칠 되지 않는데 만료일이 임박한 상태로 그냥 가도 괜찮을지 고민이 돼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시 신청하거나 연장 절차를 밟고 가는 것이 안전할까요. 비슷한 상황에서 입국하셨던 분들이 계시는지 궁금해요. 이 일정대로라면 기존 승인 내역으로 충분할까요?
답변 11
- 혼***이
입국 심사 때 질문 많이 받을지 궁금하네요.
- 즉*파
갑자기 잡으신 뉴욕 일정이라니 부러워요. 안전하게 가실까요?
- 봄***획
갑작스러운 일정이라 더 고민되실 것 같아요.
- 소***행
저도 짧은 일정이라 그냥 가려고 계획 중이에요.
- 창**리
입국일 기준 유효하면 가능함. 다만 찝찝하면 재신청 권장.
- 예***중
입국 심사관 성향 타는 편이라
- 버***트
재신청 시 승인까지 얼마나 걸릴지 판단하셨나요?
- 엄***이
22일 출발해서 26일에 돌아오는 짧은 스케줄이라도 만료일이 너무 가깝다면 불안할 것 같아요. 저라면 마음 편히 새로 신청하겠어요.
- 메***중
30일 이내 만료라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 설***월
만료 안내 메일을 직접 받으신 거면 더 신경 쓰이실까요?
- 새***기
26일 귀국이면 기간이 정말 빠듯해요. 혹시 모를 상황까지 생각하면 다시 받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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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님의 답변
오케스트라석 E석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요. 중앙 시야가 확보되니 무대 디테일을 놓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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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책님의 답변
피곤할 때를 생각하면 Upside Pizza가 나을 것 같아요. 깔끔한 매장 환경이 여행 중 부담을 줄여주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