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박 6일 일정에 미술관과 박물관 비중이 적당한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첫날 도서관이랑 공원 보고 박물관까지 가면 동선이 꽤 길겠네요.
이번에 신혼여행으로 뉴욕을 가는데 캐나다에서 넘어가는 일정이라 시차 걱정은 조금 덜해요. 저희 부부가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중요한 곳만 짧게 둘러보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첫날 도착해서 도서관과 공원을 보고 자연사박물관을 한 시간 정도만 관람할 생각인데 너무 무리한 동선인지 고민이 돼요.
둘째 날에는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가족들 선물을 사고 저녁에 뮤지컬을 보려고 해요. 셋째 날부터는 써밋 전망대와 무료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본 뒤 덤보 일몰과 재즈바까지 넣었어요. 마지막으로 모마와 휘트니 미술관 그리고 야경 투어까지 배치했는데 전체적인 일정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궁금해요.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미술관·박물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메트로폴리탄 관람 동선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창**리
미술관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데 일정에 넣으신 건가요?
- 새***기
맞아요. 저도 그 부분 궁금해요.
- 버***트
저도 비슷하게 짜서 덤보 일몰 때 재즈바 가려고 해요.
- 설***월
덤보에서 재즈바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지 않을까요. 이동 시간을 얼마나 잡으셨는지 궁금하네요.
- 혼***이
첫날 도서관이랑 공원 보고 박물관까지 가면 동선이 꽤 길겠네요.
- 즉*파
자연사박물관 한 시간이면 충분할까요?
- 예***중
관심 있는 전시가 적다면 가능할 것 같아요.
- 소***행
마지막 날 모마랑 휘트니를 같이 보시는 게 조금 걱정돼요. 두 곳 다 규모가 커서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거든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첫 여행, 공항 이동과 숙소 위치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공항에서 호텔로 바로 이동하는 방법과 시내 교통을 미리 파악하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처음 미국에 가보는 상황이라 긴장이 되는데, 긴 비행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바로 호텔로 들어가는 동선과, 도착 후 바로 거리를 구경하며 적응하는 방식 사
짐***중님의 답변
긴 비행 후 체력이 바닥날 텐데, 첫날은 호텔에서 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 적응은 하루 이틀 뒤로 미뤄도 늦지 않더라고요.
뉴욕 마지막 날, 휘트니와 구겐하임 중 어디를 우선해야 할까요?
일정이 짧아 하루를 어떻게 채울지 고민이 많아요. 일요일에 뉴욕에 도착해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모마, 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봤는데, 아이들 연령대에는 자연사 박물관이 다소 지루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시티투어와 뮤지컬 관람도 마쳤고, 남은
친***서님의 답변
저라면 12살 딸이 더 흥미를 보일 휘트니를 우선순위에 둘 것 같아요. 탑 오브 더 락 직행 동선도 훨씬 매끄러워지거든요.
뉴어크 공항 근처 숙소, 셔틀 이용과 조식 조건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비용 사이에서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어크 공항에 밤늦게 도착하는 일정이라 이동 동선이 짧아야 한다는 점과, 아침 조식 퀄리티가 만족스러울지라는 두 가지 조건을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두 선택지를 나란히 놓아보니, 이동
구***날님의 답변
저는 이동 편의성을 택할 것 같아요. 밤늦은 도착이라 조식보다 짧은 동선이 체력 관리에 유리하거든요.
뉴욕 10월 숙소, 안전과 위치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혼자 여행하는 일정이어서 숙소 선택 시 안전과 위치가 가장 중요하게 느껴져요. 10월은 성수기라 가격이 크게 오르는 시기인데, 비슷한 가격대인 3곳의 후보를 놓고 고민 중이에요. 각 숙소의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이동 동선과 주변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지
가****중님의 답변
혼자 다니는 거라면 안전이 훨씬 중요할 것 같아요. 밤에 돌아오는 동선이 어두우면 불안해서 다른 게 다 무의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