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하루 일정에 스투시와 브루클린 다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마음은 이해하지만 동선이 정말 기네요. 저라면 조금 줄일 것 같아요.
이번 뉴욕 여행 세 번째 날 일정을 짜고 있어요. 아침 일찍 스투시 매장에 가서 옷을 사고 싶어서 오픈 전부터 기다릴 계획이에요. 그 후에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와 도미노파크를 들러서 맨해튼 풍경을 보고 코니아일랜드까지 다녀오려고 해요. 마지막으로 차이나타운에서 딤섬과 창펀을 포장해서 숙소로 돌아오는 동선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하루에 쇼핑부터 해변과 차이나타운까지 이동 거리가 꽤 멀어서 체력적으로 괜찮을지 걱정돼요. 특히 스투시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야외에서 기다려야 한다니 자외선 차단 용품도 챙겨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에는 러쉬 티켓으로 뮤지컬을 보거나 구겐하임 미술관에 갈 예정인데 전날 일정을 이렇게 빡빡하게 잡아도 무리가 없을까요?
답변 9
- 여**더
마음은 이해하지만 동선이 정말 기네요. 저라면 조금 줄일 것 같아요.
- 삼***마
맞아요. 야외 대기까지 하면 금방 지치더라고요.
- 카***고
다음 날 구겐하임 일정까지 생각하면 너무 빡빡해 보여요.
- 커***책
뮤지컬 보시려면 전날 잠은 푹 자야 하지 않을까요.
- 두***욕
코니아일랜드까지 가시면 이동 시간이 꽤 걸리겠어요. 체력적으로 무리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되네요.
- 사***눈
쇼핑 비중이 높다면 코니아일랜드는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일****미
스투시 대기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 계***간
저도 비슷하게 짜봤는데 괜찮을 듯
- 동***러
동선 겹치는 곳 있는지 확인하셨나요. 효율적인 순서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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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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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동행자가 있으니 체력 분산을 위해 첫날은 실내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날씨 변수를 줄여야 동선 변경 스트레스가 적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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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님의 답변
체력 저하가 예상된다면 3시간은 넉넉히 잡는 게 맞아요. 긴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식사 배분도 미리 해야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