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시 건조 나물과 멸치 같은 음식 리스트에 다 적어야 하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다 적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다음 달 8월부터 미국 가족들에게 가져갈 음식들을 미리 준비하고 있어요. 한국 라면이랑 누룽지 그리고 마른 나물을 챙기려고 하는데 전부 진공팩으로 포장해서 수하물로 가져갈 계획이에요. 배송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국제 택배보다는 직접 챙겨가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해서 준비 중이에요.
입국 심사 때 제출할 음식 리스트를 작성해야 하는데 고사리와 취나물 같은 건조 나물부터 미역과 누룽지 그리고 황태채와 멸치까지 전부 포함시켜야 하는지 궁금해요. 혹시 이런 품목들을 하나하나 다 적어야 하는지 아니면 생략해도 괜찮은 부분이 있는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9
- 새***기
라면 종류가 많으신가요. 성분에 육류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 고민되네요.
- 버***트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우선 적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어요.
- 설***월
건조 나물부터 누룽지까지 리스트에 다 넣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 혼***이
다 적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봄***획
가공된 제품 위주라면 괜찮을 거예요.
- 즉*파
진공 포장하시면 입국 심사 때 조금 더 수월할까요?
- 예***중
택배비 진짜 비싸죠.
- 소***행
황태채나 멸치 같은 수산물 품목이 좀 걸리네요.
- 엄***이
수산물은 기준이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혹시 포장 상태를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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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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