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가족여행 일정에 주니어 레인저 활동 비중을 얼마나 둘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전체적으로 일정이 부족해 보인다는 점이 걸리네요.
초등학생 남매와 함께 미동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작년에 미서부에서 자연 관련 주니어 레인저 활동을 정말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역사와 문화 중심의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잡아보려고 해요. 워싱턴 3박과 뉴욕 5박 그리고 보스턴 2박으로 일정을 짜봤는데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현재 일정 중에서 주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이 가능한 곳들을 우선순위에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최대한 많이 넣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꼭 가봐야 하는 유명한 장소나 맛집 위주로 일정을 다시 조정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경험하신 분들이 보시기에 저희 가족의 일정 구성이나 활동 비중이 적당한 편인가요?
답변 8
- 가**국
전체적으로 일정이 부족해 보인다는 점이 걸리네요.
- 구***독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이라 고민이 깊으시겠어요. 아이들 만족도와 효율성 사이에서 균형 잡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 첫***행
아이들의 평소 성향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짐**중
활동 위주면 체력 소모 큼. 적절한 비중 조절이 필요할 듯해요.
- 아***전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계획 중이에요.
- 체***러
뉴욕이나 보스턴 쪽에서도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할까요?
- 직****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역사 프로그램은 난이도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 여***생
맞아요. 유명 장소 방문이랑 활동 시간을 나누는 게 현실적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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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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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단독으로 예약하는 편이 동선 조절에 유리하더라고요. 혼자 가면 뷰포인트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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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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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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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재즈 페스티벌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무료 공연은 대기 변수가 크지만 소울푸드는 시간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