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조 콜드브루 커피백 구매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고민되시겠어요. 저는 킬리만자로 원두라 그런지 만족스러웠어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쇼핑 리스트를 짜고 있어요. 평소에 커피를 정말 좋아해서 현지에서 살만한 제품을 찾다가 트레이더 조의 콜드브루 커피백을 알게 되었어요. 킬리만자로 싱글 오리진 원두에 미디엄 로스트라고 하는데 베리와 당밀 풍미가 느껴진다고 해서 관심이 가요.
물병에 넣고 냉장고에서 우려 마시는 방식이라 간편해 보여서 구매하고 싶어요. 다만 일본에서 파는 비슷한 제품보다 가격대가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이 돼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드셔보라고 추천하는 제품인데 실제로 만족도가 높은 편인가요?
답변 10
- 동***러
고민되시겠어요. 저는 킬리만자로 원두라 그런지 만족스러웠어요.
- 일****미
일본 제품보다 가격대가 높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 여**더
우리는 간편해서 좋은데 부피가 어느 정도 될지 궁금하네요. 캐리어 공간을 많이 차지할까요?
- 다**리
액체류가 아니라서 수하물 무게 부담은 적을 거예요.
- 계***간
베리와 당밀 풍미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평소 선호하시는 산미 정도와 잘 맞으실까요?
- 커***책
베리와 당밀 풍미가 특징인 싱글 오리진 제품이에요.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 카***고
저도 리스트에 넣어놨어요
- 환***인
혹시 다른 쇼핑 리스트도 짜두셨을까요?
- 두***욕
물병에 넣고 냉장고에서 우려내는 방식이라 정말 편해 보여요.
- 삼***마
맞아요. 편의성보다는 맛의 취향을 먼저 따져볼 것 같아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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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함님의 답변
개인약이랑 보조배터리 챙기신 건 딱 맞아요. 한국 식재료까지 넣으시면 기내선에서 무게 초과가 될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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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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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더님의 답변
경기 직관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관광지는 일정을 줄여야 동선 효율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