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기상 악화로 뉴욕행 비행기가 결항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꼼********3조회 0
이번에 캘거리를 출발해서 토론토를 거쳐 뉴욕으로 가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입국심사를 빠르게 마칠 수 있는 MPC 이용 방법도 알아보고 있는데 갑자기 기상 악화로 비행기가 연착되거나 결항되는 상황이 생길까 봐 걱정이 돼요. 만약 공항에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수하물을 다시 찾고 재예약을 잡는 과정이 매우 복잡할 것 같아서 미리 대비하고 싶어요.
결항으로 인해 급하게 공항 근처 호텔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비용이나 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특히 천재지변으로 분류되면 항공사나 숙소 측의 도움을 받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 불안하네요. 다음 날 이른 새벽에 다시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한다면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댓글 7
- 주***자
MPC 이용하시는데 연결 항공편도 같은 항공사인가요?
- 계***간
항공사가 다르면 더 복잡할까요?
- 언**꼭
새벽 입국심사 시간 배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으실 생각인가요?
- 위***트
수하물 다시 찾을 생각하면 벌써 막막하네요.
- 두***욕
기상 악화는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더라고요. 천재지변으로 분류되면 숙소 지원은 어려울 수도 있어요.
- 뚜***행
저도 비슷한 경로라 고민 중이에요. 천재지변일 때 보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꼼꼼히 따져보려 해요.
- 카***고
입국심사는 새벽 시간대에 조금 더 여유 있게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