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비싼 뉴욕 호텔 대신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맨해튼점과 허드슨 리버점 숙소를 비교하여 소개합니다.
뉴욕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숙소의 위치와 비용일 거예요. 높은 물가와 시설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적절한 선택지를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에요. 여행자의 목적에 따라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인근에서 도심의 활기를 느끼고 싶다면 맨해튼점을, 조용한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뉴저지에 위치한 허드슨 리버점을 고려해 보세요.

지점마다 구성된 객실 타입은 여행의 목적에 맞춰 선택하기 좋아요. 허드슨 리버점에는 1인부터 최대 3인까지 머물 수 있는 쉐어 룸, 베이직 룸, 프리미어 룸, 프리미어 플러스 룸이 준비되어 있어요. 맨하탄점은 최대 3인이 단독으로 사용하는 스튜디오 렌탈 형식이에요. 여행의 편의를 돕는 부대 시설도 갖추고 있어요. 두 지점 모두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공용 키친에는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음식 준비가 가능해요. 모든 객실에는 다이슨 헤어스타일러 본체가 비치되어 있으니 개인 툴만 챙겨 오시면 편리해요. 짐 보관이나 이용료 등 세부 사항은 방문 전 확인해 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