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외부의 간판과 메뉴판이 보이며 사람들이 테이블과 의자에 앉아 있는 도시 장면
ARTICLE

뉴욕 소호에서 취향에 맞춰 고르는 브런치 식당 세 곳

앳홈트립 에디터 ·

소호 거리 한가운데 검은색 플래그를 펄럭이는 Banter NYC의 모습사진 원문 보기

소호 거리를 걷다 보면 검은색 플래그가 눈에 들어오는 Banter NYC를 발견할 수 있어요. 이곳은 호주식 브런치를 선보이는 곳이에요. 미국식 브런치가 팬케이크나 토스트 위주라면, 이곳의 메뉴는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성에 집중해요. 건강한 한 끼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절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식당 내부 테이블에 앉아 접시와 음료병을 앞에 두고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
유기농 채소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Le Botaniste의 식사 장면

Le Botaniste는 식물성 기반의 식단을 지향해요. 100%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희귀한 유기농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약국을 연상시키는 빈 병 인테리어와 흰 가운을 입은 직원들이 눈에 띄어요. 엄격한 비건 식단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신선한 식물성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편하게 선택하기 좋아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Simply Good Trip

NEW YORK

뉴욕 여행, 필요한 상품만 모아보기

일정과 관심 장소에 맞는 상품을 비교해보세요.

뉴욕 상품 보러가기

댓글 4

  • 창**리

    약국 같은 인테리어에 흰 가운 입은 직원들이 있다니 분위기 독특할 것 같아요.

    • 직****기

      Banter NYC 메뉴가 유기농 식재료를 많이 쓴다고 하니 건강하게 먹기 좋을 듯ㅎㅎ

  • 버***트

    소호 가면 Banter NYC는 일정에 넣고 싶어요. 호주식 브런치라니 궁금합니다.

    • 가**국

      맞아요. Le Botaniste도 유기농 채소 중심이라 같이 고려해보려고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뉴욕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