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지중해풍 샥슈카부터 호주식 브런치, 유기농 채소 중심의 식단까지 뉴욕 소호 거리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브런치 명소를 소개합니다.
소호 거리를 걷다 보면 검은색 플래그가 눈에 들어오는 Banter NYC를 발견할 수 있어요. 이곳은 호주식 브런치를 선보이는 곳이에요. 미국식 브런치가 팬케이크나 토스트 위주라면, 이곳의 메뉴는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성에 집중해요. 건강한 한 끼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절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Le Botaniste는 식물성 기반의 식단을 지향해요. 100%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희귀한 유기농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약국을 연상시키는 빈 병 인테리어와 흰 가운을 입은 직원들이 눈에 띄어요. 엄격한 비건 식단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신선한 식물성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편하게 선택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