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펠러 센터 건물 벽면에 부착된 TOP OF THE ROCK 문구가 적힌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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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가장 잘 담는 법,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앳홈트립 에디터 ·

탑 오브 더 락과 록펠러 센터를 안내하는 건물 벽면의 간판사진 원문 보기

뉴욕의 풍경을 한눈에 담고 싶다면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방문을 고려해 보세요. 이곳은 맨해튼의 전경을 조망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망대는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5번가와 6번가 사이, 여러 건물이 모여 있는 복합 단지 구성을 미리 살펴두면 좋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간 뒤에는 보안 검사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검사를 마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야외에서 도시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 입구에 위치한 TOP OF THE ROCK 문구가 보이는 간판과 광고판
보안 검사를 위해 입장하는 건물 내부의 입구 부근

건물 입구에 들어서면 보안 검사를 위한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검사 과정을 마친 뒤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이동해요. 모든 절차를 마치고 나면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맨해튼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사방으로 펼쳐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기 좋습니다.

유리 패널 너머로 도시의 건물과 사람들이 보이는 실외 풍경
도시의 건물과 사람들이 보이는 실외 전경

야외 전망대에서는 맨해튼의 파노라마 뷰와 함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감상할 수 있어요. 센트럴 파크의 푸른 모습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망원경을 활용하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모습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요. 영화 속 장면 같은 사진을 남기기에 좋습니다. 해가 지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는 다양한 색의 조명이 켜집니다. 기념일이나 홀리데이에 따라 변하는 불빛을 살펴보는 것도 즐거운 요소가 될 수 있어요.

투시기를 통해 보이는 도시의 건물 전경
투시기를 통해 바라보는 도시와 건물의 모습

전망대 곳곳에 비치된 망원경을 활용해 도시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뉴욕의 상징적인 건물을 가까이 관찰하며 특별한 사진을 남겨보세요. 일몰부터 야경까지 즐기는 방법에 따라 티켓 타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날짜나 시간을 정하지 않고 방문하고 싶다면 주/야간 티켓을, 선셋 타임을 위해 빠른 입장이 필요하다면 선셋 티켓을 고려해 두면 좋아요.

저녁 시간대 건물들의 불빛이 켜진 도시의 야경
불빛으로 밝혀진 뉴욕의 저녁 도시 전경

방문 목적에 따라 적절한 티켓 타입을 선택해 두면 좋아요. 일정이 유동적이라면 날짜 지정 없이 선셋 타임을 제외한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주/야간 티켓이 편리합니다. 일몰 시점의 풍경을 원하거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특정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는 선셋 티켓이 대안이 될 수 있어요. 성수기에는 원하는 시간에 입장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방문 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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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여***생

    선셋 티켓은 특정 날짜랑 시간을 미리 예약해야 하는 건가요?

    • 앳******터

      네, 일몰 시점의 풍경을 원하시거나 빠른 입장이 필요하다면 특정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는 선셋 티켓을 고려해 보시면 좋아요.

  • 느***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제일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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