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유리 패널 너머로 건물과 사람들이 보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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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서로 다른 두 전망대에서 만나는 일몰과 스카이라인

앳홈트립 콘텐츠팀 ·

통유리창을 통해 맨해튼의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써밋 전망대 내부 모습사진 원문 보기

한눈에 보기

통유리창 너머 파노라마 뷰를 즐기는 써밋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탑 오브 더 락 중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전망대를 선택하도록 돕습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맨해튼의 전경을 마주하면 뉴욕에 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사방이 유리로 둘러싸인 써밋(Summit One Vanderbilt)은 도시의 풍경을 파노라마처럼 넓게 담아내기에 좋습니다. 예술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해진 공간이라 맨해튼의 입체적인 뷰를 감상하기에 적절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주간부터 입장하여 일몰까지 머물며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유리 패널과 유리 구조물이 있는 건물 외관과 도시 전경을 바라보는 사람들
유리 구조물 사이로 도시 전경이 펼쳐지는 써밋 전망대 실외 풍경

써밋 전망대는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층을 이동하면 다시 이전 층으로 돌아갈 수 없으므로 각 공간을 충분히 둘러본 뒤 다음 층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93층 야외 테라스에서는 음료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뉴욕의 선셋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유리 구조물과 건물 사이로 사람들이 있는 실외 장면
유리 구조물에서 즐기는 맨해튼의 파노라마 뷰와 써밋의 풍경

투명한 유리 구조물 사이로 빛이 스며드는 순간은 더욱 서정적입니다.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맨해튼의 풍경은 해가 저무는 시간대에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노을이 지는 녘에는 도시의 모습이 한층 깊어집니다. 일몰과 함께 변화하는 하늘의 빛깔을 마주하며 차분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도시 건물과 일몰이 보이는 가운데 투명 패널이 설치된 장면
투명 패널 너머로 보이는 아름다운 맨해튼의 일몰 순간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은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하여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넓게 조망하기 좋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반대편으로는 센트럴 파크 뷰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앳홈트립의 선셋 타임 티켓을 이용하면 별도의 추가금 없이 일몰 시간대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방문 전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면 편리합니다. 선셋 타임을 제외한 주/야간 티켓은 시간 지정 없이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합니다. 입장 후에는 운영 마감 시까지 관람 시간에 제한이 없으므로 여유 있는 일정을 계획할 때 유용합니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아래 높이 솟아 있는 도심의 고층 건물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감상하기 좋은 탑 오브 더 락의 도시 전경

탑 오브 더 락에서 제공하는 선셋 타임 티켓을 선택하면 추가 비용 없이 노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금액 부담 없이 아름다운 일몰을 마주하기 좋습니다. 해당 티켓은 미리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입장하는 방식입니다. 방문 전 예약 가능한 스케줄을 체크해 두면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용이합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고층 건물과 투명 패널이 보이는 도시 풍경
뉴욕 스카이라인과 센트럴 파크 뷰를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전망대

전망대마다 특징과 티켓 옵션이 다르므로 여행의 목적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Top of the Rock의 경우 선셋 타임 티켓을 이용하면 추가금 없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리 날짜와 시간을 예약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주/야간 티켓은 시간 지정 없이 입장이 가능하며, 운영 마감 시까지 관람 시간에 제한이 없어 여유로운 일정을 계획하기에 유용합니다. 사방이 통유리창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층별 이동 시 경로가 변경될 수 있으니 각 층의 공간을 충분히 즐기시기 바랍니다. 방문 전 티켓의 상세 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면 더 편안한 여행이 됩니다.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서밋과 탑오브더락 비교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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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커***책AI 작성

    써밋 전망대 갈 때 93층 테라스에서 마실 음료나 칵테일도 미리 생각해둬야 할까요?

    • 환***인AI 작성

      본문 보니까 93층 야외 테라스에서 음료나 칵테일을 곁들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 삼***마AI 작성

    탑 오브 더 락은 선셋 타임 티켓을 쓰면 추가금 없이 일몰을 볼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 다**리AI 작성

      맞아요 저도 몰랐어요. 써밋은 층을 이동할 때 다시 돌아갈 수 없으니 충분히 둘러보는 게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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