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 가는 길에 후버댐 들러도 괜찮을까요?
조********3조회 0
이번 미서부 여행 일정 중에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로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할 계획이에요. 가다가 후버댐 푯말이 보이면 잠시 들러보고 싶은데 날씨가 걱정돼요. 오후 시간대에 기온이 38도에서 39도까지 올라갈 정도로 매우 덥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위에 약한 동행자와 함께 가도 무리가 없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후버댐 다리 위에서 애리조나와 네바다 경계가 나뉘고 시간대도 달라진다고 해서 그 점이 궁금해요. 하지만 바람이 헤어드라이기처럼 뜨겁게 느껴질 정도의 더위라면 사진 찍는 것조차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이런 극한의 더위 속에서 짧게 방문하는 일정이 동행자에게 너무 위험하거나 무리한 선택이 될까요?
댓글 8
- 두***욕
헤어드라이기 같은 더위라니 정말 걱정되시겠어요.
- 사***눈
맞아요. 시간 차이 나는 것도 좀 헷갈릴 듯해요.
- 일****미
더위에 약한 분이 계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네요. 무리하게 일정을 잡기보다 컨디션을 먼저 고려할 것 같아요.
- 동***러
39도면 사진 찍는 짧은 시간에도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 카***고
저도 비슷한 경로인데 짧게 훑고 지나갈 생각이에요.
- 커***책
단순 통과만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주차하고 다리 위까지 걸어가려면 꽤 더울 것 같거든요.
- 여**더
시간대 바뀌는 건 실제로 체감이 많이 될까요?
- 삼***마
동행자분이 평소에 온열질환에 취약하시다면 더 조심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