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WEST ROAD TRIP

미서부 로드트립, 운전대를 잡을지 맡길지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까지, 먼저 달려본 여행자들의 기록으로 결정을 끝내보세요.

미서부, 렌터카로 직접 운전할까요 투어로 다닐까요

사막 구간 운전이 부담스럽다면 투어, 일정을 직접 짜고 싶다면 렌터카 쪽이에요. 커뮤니티 후기로는 라스베가스 출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가 명소 여섯 곳을 돌면서도 포인트마다 시간을 충분히 줘서, 운전 없이도 쫓기는 느낌이 없었다고 해요.

렌터카를 고른다면 보험 범위부터 정해 두는 게 순서예요. 미국은 의료비와 소송 비용이 커서 자차(LDW)보다 추가 배상책임(SLI)이 핵심이고, 사막 구간을 지난다면 긴급출동까지 더하는 게 좋다는 경험자 답변이 커뮤니티에 남아 있어요.

LA만 놓고 보면 하루 시티투어로 게티센터와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도는 방법도 있어요. 다만 투어는 정해진 코스를 따라 움직이니, 한 곳에 오래 머물고 싶은 여행자라면 렌터카가 유리해요.

사막 한가운데 운전이 걱정이라면

사막 구간 운전이 자신 없어 라스베가스 출발 1박2일 투어로 돌린 여행자가 잘한 선택이었다고 남겼어요. 이동 내내 가이드의 이야기 덕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해요.

그랜드캐년 일출이 목적이라면

후기 속 하이라이트는 둘째 날 새벽, 협곡이 붉은색에서 금색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어요. 5월에도 새벽엔 패딩 입은 사람이 보일 만큼 추웠다니 겉옷을 챙겨 두면 좋아요.

렌터카 보험을 어디까지 들지 고민이라면

미국은 의료비와 소송 비용이 커서 자차(LDW)보다 추가 배상책임(SLI)이 핵심이라는 경험자 답변이 있어요. 사막 구간을 지난다면 긴급출동까지 더하는 쪽이에요.

렌터카 픽업을 앞두고 있다면

픽업할 때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면허증을 둘 다 보여달라는 곳이 많다고 해요. 두 장 모두 챙겨 두면 좋아요.

그랜드캐년 쪽으로 직접 운전한다면

주유소 간격이 멀어서 연료가 반 탱크가 되면 채우는 습관을 권하는 댓글이 있었어요.

LA에서 쓸 수 있는 날이 하루뿐이라면

호텔 근처 픽업으로 시작해 게티센터 도슨트와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도는 시티투어 후기가 있어요. 주차와 낯선 고속도로 걱정이 없어 렌터카보다 낫다는 평이었어요.

커뮤니티에 쌓인 여행자 기록 기준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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