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항에서 시내까지, 무엇으로 갈까
도착하는 밤부터 떠나는 날 캐리어까지, 이동의 결정을 미리 끝내는 곳이에요.
JFK 밤 도착, 맨해튼까지 뭘로 가야 할까요
밤 11시 전후에 JFK에 도착한다면, 미리 예약해 둔 한인 공항 셔틀 쪽이에요. 커뮤니티에 쌓인 기록으로는 밤 11시 도착은 짐을 찾고 나오면 자정이고, 그 시간 지하철은 배차가 길고 환승이 애매해 경험자가 피하는 선택이었어요.
셔틀은 항공편이 지연돼도 편명을 확인하고 기다려 주고, 요금이 예약할 때 확정돼 심야 할증 걱정이 없어요. 다만 둘 이상이 함께라면 우버를 나눠 타는 것도 해볼 만하다는 댓글이 있었어요.
떠나는 날의 짐도 같이 정리해 두면 좋아요. 체크아웃과 비행기 사이가 붕 뜬다면, 타임스퀘어 앳홈트립 라운지(566 7th Ave 7층)에서 앳홈트립 상품 이용 여행자는 캐리어를 무료로 맡길 수 있어요.
밤 11시 전후 도착이라면
짐을 찾고 나오면 자정이라, 그 시간 지하철은 배차가 길고 환승이 애매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미리 예약한 셔틀이 마음 편한 쪽이에요.
혼자 이동하는 심야 도착이라면
요금이 예약 시점에 확정되는 셔틀 쪽이에요. 그 시간대 우버 요금은 혼자 내기엔 부담스러워 셔틀이 낫다는 댓글이 있었어요.
둘 이상이 함께 도착한다면
우버를 나눠 타는 것도 해볼 만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다만 그 시간대 요금이 만만치 않다는 댓글이 있어 감안해 두면 좋아요.
비행기 지연이 걱정되는 일정이라면
한인 공항 셔틀은 항공편이 지연돼도 편명을 보고 기다려 줬다는 후기가 있어요. 늦은 도착에 이동 수단을 다시 잡을 걱정이 줄어요.
체크아웃 날 비행기가 저녁이라면
앳홈트립 상품 이용 여행자라면 타임스퀘어 라운지(566 7th Ave 7층)에 캐리어를 무료로 맡기고, 빈손으로 다니다 찾아서 공항으로 가는 동선이 있어요. 마지막 입장이 17시 40분이라 픽업 시간을 계산해 두면 좋아요.
유심 수령이나 실물 티켓 픽업이 있다면
라운지에서 짐 보관과 같이 처리하면 동선이 깔끔해요.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9시부터 18시, 일요일 10시부터 18시예요.
커뮤니티에 쌓인 여행자 기록 기준 · 확인
여행자들이 남긴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
뉴욕 JFK 입국 시 황태포 반입 가능 여부, 영문 표기만 하면 될까요?
뉴욕 JFK 공항으로 입국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한국에서 가져갈 음식 반입 규정을 확인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하니 미역국이나 오징어채 같은 건 빼고 갔다는 후기가 있었고, 황태채는 포장지를 뜯은 상태에서도 문제없이 들고 들어와서 북어국
장***님님의 답변
포장 상태가 엉성하다면 영문 표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황태는 건조물이라 통관 기준에서 유연하게 처리되는 편이더라고요.
JFK 입국심사 시 MPC 이용과 일반 심사대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
뉴욕 JFK 공항으로 도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혼자 여행하는 경우 입국심사 과정에서 MPC를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면 일반 심사대로 바로 들어가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MPC가 운영 중일 때 아시아나 항공 승객 위
브**파님의 답변
혼자 짐을 드는 상황이라 일반 심사대가 나을 것 같아요. MPC 대기 순서가 불확실하니 동선 스트레스가 적거든요.
뉴욕 브롱크스 페라고스토 페스티벌, 주차와 셔틀 이용이 맞을까요?
행사 정보를 찾아보면서 주차와 이동 방식에 대해 알게 된 점이 있어요. 브롱크스 리틀 이태리에서 열리는 페라고스토 페스티벌은 차량 통제가 되는 구간이 있어서, 직접 차를 가져가면 진입이 어렵다는 사실을 확인했어요. 그래서 포드햄 대학교 부근에 유료 주
메***캔님의 답변
주차와 셔틀 조합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봐요. 차량 통제 구간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근거거든요.
맨하튼에서 라과디아 가는 Q70 무료셔틀, 루즈벨트 역 이용이 맞을까요?
가까운 역에서 타는 편이랑 조금 걸어가더라도 확실한 역을 고르는 편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맨하튼에서 라과디아 공항으로 이동할 때 Q70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려고 계획 중인데, 출발지로 루즈벨트 역을 잡아야 하는지 확인이 필요해서요. 커뮤니티
초***행님의 답변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루즈벨트 역보다 125번 버스 정류장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걷는 거리가 적어 체력 부담을 줄이거든요.
뉴욕 타임스퀘어 근처 숙소, 2박 체류 시 위치만 보고 잡으면 될까요?
함께 가는 일행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싶어 해서, 숙소 위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뉴욕 여행 2박 일정을 잡으며 타임스퀘어 코앞에 있는 더호텔 엣 타임스퀴어를 후보로 올려놓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보니 이 숙소는 위치 점
즉*파님의 답변
이동 동선 최소화가 최우선이면 타임스퀘어 코앞이 정답이더라고요. 밤 이동 부담이 적으니 시설 단점은 감수할 만해요.
JFK 1터미널 아시아나 체크인 카운터, 상시 오픈인지 확인이 필요해요?
일행 중에 새벽 일찍 공항에 도착하는 사람이 있어 동선 조율이 쉽지 않아요. 저희는 뉴욕 JFK 공항 1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인천으로 돌아올 예정이에요. 다른 나라 공항에서 너무 일찍 도착했다가 체크인 카운터가 열릴 때까지 긴 시간 기다린 경
다**리님의 답변
출발 3시간 전 개장이 일반적이니 상시 오픈은 아니에요. 일정이 빡빡하다면 도착 시간 조율이 더 나을 것 같더라고요.
JFK 터미널 1 라운지, 시큐리티 줄을 피하려면 어디가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JFK 터미널 1 라운지 선택지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면서 터미널 1을 오가게 될 것 같아서, 출국 전 대기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 안보 검색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유***반님의 답변
일반석이라면 라운지보다 일반 통로가 나을 것 같아요. 시큐리티 대기 단축 효과는 제한적이거든요.
JFK 오전 도착 입국심사, 심사대 열림 시간 확인이 필요해요?
후기를 읽다 보니 대기 시간이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에서 아침 8시 30분에 출발해 JFK에 오전 9시 좀 넘게 착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이전에 도착한 비행기가 없어서인지 아시아나 탑승객만 줄을 서는 상황이었는데
초***행님의 답변
초기 두 개 열릴 때 기다림이 길었으니, 10시 이후가 나을 것 같아요. 아이 동반 시 위임장 준비가 필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