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서 캐리어 무료로 맡기는 법 (체크아웃 날 필독)
핵심 요약
체크아웃과 비행기 사이에 붕 뜨는 짐, 타임스퀘어 앳홈트립 라운지(566 7th Ave)에서 무료로 맡길 수 있어요. 운영시간과 마지막 날 동선 활용 팁을 정리했습니다.
체크아웃은 오전 11시, 비행기는 밤 10시. 뉴욕 여행 마지막 날의 최대 난제가 캐리어죠. 시내 유료 짐보관은 캐리어 하나에 하루 10불 안팎인데, 공짜인 방법이 있어요. 바로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있는 앳홈트립 라운지(566 7th Ave, 7층)예요. 앳홈트립 상품을 이용하는 여행자면 짐을 무료로 맡길 수 있어요. 저는 체크아웃하고 캐리어 두 개를 맡긴 다음, 빈손으로 미드타운 마지막 쇼핑을 돌고 저녁에 찾아서 공항으로 갔습니다. 몇 가지 팁을 남기면: - 운영시간은 월~토 9시~18시, 일요일 10시~18시예요. 마지막 입장은 17시 40분이니까 저녁 비행기면 픽업 시간을 잘 계산하세요. - 한국어가 되는 직원분이 계셔서 뉴욕 마지막 날 궁금한 걸 물어보기도 좋아요. 한국어 지도랑 여행 책자도 있고 음료도 줍니다. - 유심 수령이나 실물 티켓 픽업이 있다면 여기서 같이 처리하면 동선이 깔끔해요. 위치가 타임스퀘어 정중앙이라 어차피 마지막 날 동선에 걸립니다. 알아두면 하루가 확실히 가벼워져요.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타임스퀘어 짐 맡기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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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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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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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행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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