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JFK 입국 시 황태포 반입 가능 여부, 영문 표기만 하면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포장 상태가 엉성하다면 영문 표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황태는 건조물이라 통관 기준에서 유연하게 처리되는 편이더라고요.
뉴욕 JFK 공항으로 입국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한국에서 가져갈 음식 반입 규정을 확인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하니 미역국이나 오징어채 같은 건 빼고 갔다는 후기가 있었고, 황태채는 포장지를 뜯은 상태에서도 문제없이 들고 들어와서 북어국에 넣었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어요. 저는 황태포를 잘라서 조금만 가져가려 하는데, 이 정도 양이면 괜찮을지 걱정이 돼요. 혹시 영문으로 내용을 적어서 붙여가면 심사 과정에서 더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사실상 입국 심사대에서 음식에 대해 따로 물어보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준비하는 황태포는 포장 상태가 조금 엉성할 수 있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영문 표기를 준비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돼요. 만약 반입이 안 되는 경우를 대비해서 다른 대안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가져가도 되는지 판단 기준이 따로 있는지 알고 싶어요. 이런 작은 준비가 여행의 시작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것 같아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라면, 어떤 기준으로 준비하는 게 마음이 놓이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공항·시내 이동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타임스퀘어 짐 맡기는 법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7
- 장***님
포장 상태가 엉성하다면 영문 표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황태는 건조물이라 통관 기준에서 유연하게 처리되는 편이더라고요.
- 브**파
그럼 중량 표기 안 해도 되나요?
- 환**민
출국 전부터 마음 졸이는 그 기분 정말 알아요.
- 소***행
개인적으로는 소량일 때만 괜찮은 거라, 양이 조금이라도 많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안전을 위해선 분량 조절이 최선일 것 같더라고요.
- 버***트
저도 다음 주 JFK 일정이라 영문 라벨 미리 만들어 두려 해요. 심사대에 줄 서는 시간을 줄이려면 준비가 확실해야 하거든요.
- 삼***마
영문 표기만으로는 부족하고, 분량이 적어야 무난해요.
- 메***중
혹시 영문 표기할 때 중량까지 꼭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성분만 명확히 적으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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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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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반님의 답변
경량패딩이 우선일 것 같아요. 비가 그쳐도 기온이 안 오르는 패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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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체력 좋은 부부라면 충분히 소화 가능해 보여요. 뉴욕 체류일수가 넉넉해서 무리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