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술관과 전망대 예약 시점 어떻게 잡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이미 하셨네요. 혹시 미술관 도슨트는 어떤 분께 신청하셨는지 궁금해요.
출국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서 뮤지컬이랑 재즈바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페리까지는 예약을 마쳤어요. 그런데 미술관은 현장에서 결제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아직 하지 않았거든요. 모마는 그냥 입장하고 메트로폴리탄은 도슨트 투어를 하고 싶은데 미리 예약이 필요한 상황인지 고민이에요.
전망대는 날씨를 확인하고 결정하려고 써밋과 탑오브더락 모두 비워두었어요. 써밋은 오전 시간대에 가고 싶고 탑오브더락은 일몰 시간에 맞추려고 해요. 날씨를 보고 출발 3일 전쯤에 예약해도 충분할까요? 아니면 미술관 투어처럼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일정인가요?
뉴욕 전망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뉴욕 전망대 고르는 기준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미술관·박물관 이야기가 더 궁금하면 뉴욕 미술관 도는 순서에 여행자들의 기록을 모아 두었어요.
답변 8
- 환***인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이미 하셨네요. 혹시 미술관 도슨트는 어떤 분께 신청하셨는지 궁금해요.
- 아***전
메트로폴리탄 투어도 미리 잡으실까요
- 구***독
마음 이해해요. 다만 써밋 오전 시간은 금방 차더라고요.
- 첫***행
맞아요. 모마 입장권도 같이 고민되네요.
- 다**리
전망대 예약 시점이 조금 걱정되네요.
- 짐**중
도슨트 투어는 미리 예약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 삼***마
저도 비슷한 일정 짜는 중이에요
- 직****기
일정 겹치지 않게 짜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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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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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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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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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님의 답변
혼자 다니는 거라면 안전이 훨씬 중요할 것 같아요. 밤에 돌아오는 동선이 어두우면 불안해서 다른 게 다 무의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