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전망대 선택할 때 동행과 기준을 어떻게 맞출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전망대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한적하게 일몰을 볼 수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야경이 예쁘다는 원월드가 끌리는데 동행자는 활동적인 느낌의 써밋이나 실외 풍경이 생생한 엣지를 가고 싶어 해요. 서로 선호하는 시간대와 분위기가 달라서 조율하는 중이에요.
탑오브더락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웅장하게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이야기가 있어 망설여져요. 써밋은 낮보다 밤이 더 예쁘다고 하는데 동행자와 취향 차이가 커서 고민이 되네요. 여러 곳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어떤 조합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을까요?
댓글 11
- 가**국
일몰과 야경 중에서 무엇을 더 우선순위에 두실 생각인가요?
- 창**리
일몰의 여유를 원하시니 엠파이어 쪽이 맞을 것 같아요. 다만 동행분은 활동적인 걸 원하시니 시간대를 나눠서 방문하는 게 좋겠어요.
- 체***러
써밋 밤 풍경이 정말 그렇게 예쁜지 궁금해요.
- 첫***행
저는 실용적으로 낮에는 엣지 가고 밤에 써밋 가는 일정으로 짜려고요.
- 직****기
취향 차이 클 땐 각자 가고 싶은 곳 하나씩만 고르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 메***중
활동적인 거 좋아하면 써밋이 답이죠.
- 짐**중
동행분이랑 선호하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고민되시겠어요.
- 버***트
저도 공감해요. 야경 예쁘다는 원월드도 같이 고민되네요.
- 여***생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한적한 일몰이라는 조건이 꽤 까다로울 것 같아요. 동행분 의견과 조율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해 보여요.
- 아***전
사람 많다는 탑오브더락 부분이 좀 걸리네요.
- 느***정
탑오브더락에서 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모습도 포기하기 아쉽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