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뉴욕 일정에 모마 미술관과 탑오브더락 넣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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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혼자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폴로 베이글 지점이 많다고 해서 동선에 맞는 곳으로 가보려 하는데 구글맵 평점을 확인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사서 공원에서 식사도 해보고 국립 도서관의 퍼즐 콘텐츠도 구경하고 싶어서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모마 미술관에서는 수련 작품을 꼭 보고 싶고 탑 오브 더 락 전망대는 일몰 시간에 맞춰 방문할 계획이에요. 운동 삼아 복싱장 레슨도 받아보고 싶은데 초보자가 가기보다 미리 배운 사람이 가는 게 더 나은지 궁금해요. 마지막으로 록펠러 센터 근처 스포츠 펍 바 자리에 앉아보는 코스는 어떨까요?
댓글 8
- 예***중
일몰 시간 맞춰 전망대 가시는 게 조금 걱정돼요.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다른 일정에 영향이 있을 것 같거든요.
- 새***기
저도 모마랑 전망대 일정 잡았어요. 동선 효율이 괜찮을 것 같네요.
- 신****비
비슷한 동선인데 혹시 스포츠 펍 자리는 예약 없이도 가능할까요. 바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 엄***이
도서관 퍼즐 콘텐츠는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 혼***이
혼자 여행하시는군요. 혹시 복싱 레슨은 어느 쪽으로 알아보시는 중인가요?
- 봄***획
맞아요. 운동까지 하면 진짜 빡셀 듯해요.
- 설***월
베이글 지점별로 차이가 클까요?
- 지****터
평점은 최신순으로 필터링해서 보시는 게 정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