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다이아몬드 헤드 일출 투어 일정 이렇게 잡으면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토요일에 가시는 건데 KCC 마켓 시간은 확인하셨나요
이번에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오아후섬의 상징인 다이아몬드 헤드에 가보려고 해요. 세계적으로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라고 해서 이번 기회에 꼭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하이킹 투어를 통해 일출을 보는 일정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생각한 방향이 맞는지 궁금해요.
특히 토요일에 방문하게 되면 KCC 파머스 마켓을 추가로 들를 수 있다는 내용을 확인했어요. 일출 하이킹 후에 시장까지 함께 방문하는 동선으로 계획하면 시간이나 체력 면에서 무리가 없을지 고민이 돼요. 혹시 이렇게 일정을 구성해서 다녀오신 분들이 계시는지 그리고 전체적인 구성이 괜찮은 편인가요?
답변 7
- 예***중
토요일에 가시는 건데 KCC 마켓 시간은 확인하셨나요
- 지****터
그거 시간대 괜찮을까요
- 엄***이
일출 보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거 너무 좋네요
- 휴***이
부모님과 함께 가는 거라면 하이킹 강도를 고려해야 해요. 시장 방문 전에 충분한 휴식 시간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거든요
- 신****비
하이킹 투어로 가시면 일출 보고 나서 바로 마켓 이동이 가능한가요
- 봄***획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짜고 있는데 체력이 관건일 것 같아요. 하이킹 후에 시장까지 가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 밤***호
하이킹 후 마켓 이동은 동선상 무리가 없는 편이에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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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님의 답변
저라면 오전 페리보다 오후 야구경기 일정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입국심사 지연 가능성을 고려하면 새벽 이동은 체력적으로 너무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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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저라면 여유로운 취미 생활을 먼저 선택할 것 같아요. 한국에서의 늦잠 습관과 달리 현지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게 여행의 묘미가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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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님의 답변
초등학생 변화는 큰데 남편은 다르면 세컨더리 확률이 높아요. 저라면 재발급을 선택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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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잔님의 답변
남편 반응에 두 줄로 줄인 건 현명하더라고요. 아이도 그 정도가 정신건강에 좋아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