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새벽 도착 후 자유의여신상 페리 오픈런 동선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오전 페리보다 오후 야구경기 일정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입국심사 지연 가능성을 고려하면 새벽 이동은 체력적으로 너무 부담스러워요.
금요일 밤 비행기로 도착해 입국심사를 마치고 그랜드 센트럴 근처 호텔에 체크인하면 토요일 새벽 1시쯤 되리라 예상해요. 시차 적응 때문에 다음 날 일찍 일어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전 10시쯤 자유의여신상 페리를 예약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하지만 새벽에 도착해 바로 움직이는 동선이 너무 무리인지, 아니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인지 판단이 잘 안 서서 고민이 돼요.
페리 대신 써밋을 걸어 올라간 뒤 오후 1시 반 양키즈 야구경기를 보는 안도 함께 비교해 보고 있어요. 다만 써밋의 토요일 오픈런 현장 결제가 불가능할 수 있다는 정보를 확인했는데, 이 부분이 일정에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요. 입국심사 대기 시간도 길어질까 봐 걱정되는 상황이라, 새벽 도착 후 바로 움직이는 일정이 현실적인지, 아니면 휴식을 우선하는 게 나을지 확인하고 싶어요.
새벽 1시 도착 후 오전 10시 페리 이동이 체력적으로 무리인지, 아니면 오후 야구경기 중심으로 일정을 잡는 게 더 합리적인 선택인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입국심사 지연 가능성을 고려할 때 오전 일정을 포기하고 오후 활동만 하는 편이 안전할까요?
답변 7
- 전***집
저라면 오전 페리보다 오후 야구경기 일정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입국심사 지연 가능성을 고려하면 새벽 이동은 체력적으로 너무 부담스러워요.
- 체***기
써밋 현장 결제 변수가 제일 걱정되네요.
- 느***자
현장 결제가 안 되면 어떻게 대체할 건지 먼저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 택**까
그랜드 센트럴에서 페리 터미널까지 교통편은 어떻게 잡으셨나요?
- 숙***번
새벽엔 택시나 리무진 버스 예약해 두는 게 가장 확실해요.
- 즉*파
새벽 1시에 도착해 바로 움직이려니 체력적으로 너무 걱정돼요. 시차 적응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야***파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인데, 오후 중심으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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