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정 중에 네모피자 먹으러 가는 시간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절반으로 잘라 굽는 방식이 맞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음식을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어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일반적인 조각 피자 말고 네모난 모양의 피자가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한 조각 크기가 꽤 커 보여서 식사 대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하루에 방문할 곳이 많아서 식사 시간을 어떻게 배치해야 효율적일지 고민하고 있어요.
피자를 데울 때 절반으로 잘라서 구우면 가장자리 부분이 더 바삭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하지만 한 조각만으로도 양이 충분할 것 같아 다른 메뉴와 겹치지 않게 일정을 잡으려 해요. 뉴욕 시내 동선에 네모피자 가게를 방문하는 시간을 따로 넣는 것이 무리 없는 일정일까요?
답변 12
- 봄***획
절반으로 잘라 굽는 방식이 맞을까요.
- 위***트
그렇게 구우면 정말 더 바삭해질까요. 궁금하네요.
- 엄***이
저도 일정 짤 때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부담 없는 선택이었어요.
- 주***자
맞아요. 다만 한 조각 크기가 크다고 하니 다른 식사 메뉴랑 겹치지 않게 주의해서 잡아야겠어요.
- 지****터
저는 동선 효율성을 먼저 따져서 배치할 생각이에요.
- 언**꼭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양이라고 하시니 굳이 다른 메뉴를 추가하지 않고 피자 하나로 해결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아요.
- 밤***호
바삭한 가장자리 부분이 특히 신경 쓰이는 포인트네요.
- 휴***이
가게 방문 시간을 따로 넣으면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을까요.
- 계***간
저도 방문 시간 배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신****비
한 조각 양이 많다는 점 체크. 식사 대용으로 적당하겠네요.
- 뚜***행
동선이 짧을 때만 가능할 듯요.
- 환**민
저라면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일정에 넣을 것 같아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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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님의 답변
두 곳의 성격이 다르니 동선 효율보다 경험의 깊이를 우선시하는 게 맞아요. 저는 스릴을 원한다면 원 타임스퀘어를 택할 것 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