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뉴욕 브라이언트파크와 도서관 일정 괜찮을까요?
조*********1조회 0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랜드센트럴터미널과 뉴욕퍼블릭라이브러리 그리고 브라이언트파크를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그런데 최근 소식을 보니 독립기념 250주년 행사 때문에 도서관과 공원 쪽에 현수막이 걸리고 구조물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브라이언트파크는 잔디 보수 작업까지 하고 있어서 출입이 제한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돼요.
공원 이용이 어려우면 일정의 의미가 줄어들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그리고 괴테 상 앞에서 사진을 찍으라는 조언을 많이 봤는데 정확히 어떤 의미가 있는 장소인지 궁금해요. 행사 준비로 복잡한 상황이라도 예정대로 방문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곳으로 일정을 변경하는 것이 나을까요?
댓글 8
- 아***전
저도 비슷한 경로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 체***러
괴테 상 위치가 정확히 어디쯤인지 혹시 아시나요.
- 구***독
공사 소식 들으면 계획이 꼬여서 정말 속상하죠. 잔디 이용이 안 되면 분위기가 많이 달라질 것 같아 고민되겠어요.
- 첫***행
사진 촬영이 목적이라면 그냥 가고 휴식이 우선이면 뺄 것 같아요.
- 짐**중
현수막이나 공사 중이어도 방문 가치는 충분함. 다만 풍경은 덜할 듯해요.
- 직****기
걱정되는 마음 이해해요. 혹시 구조물 설치 때문에 도서관 내부 입장까지 제한될까요.
- 여***생
공감해요. 그랜드센트럴터미널까지 묶어서 가야 효율적일 거예요.
- 가**국
잔디 보수 작업 부분이 특히 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