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덤보 일정에 Fishs Eddy 방문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가격대가 좀 걸리긴 하죠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귀여운 리빙 아이템들을 구경하고 싶어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특히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Fishs Eddy라는 곳이 덤보 근처에 있다고 해서 방문 계획을 세우는 중이에요. 고양이나 강아지 모양의 소품들이 예쁘다고 들어서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다만 이곳의 제품 가격대가 조금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쇼핑 비용이 부담될까 봐 고민이 돼요. 덤보 지역을 둘러보는 동선에 이 매장을 넣어서 구경하는 것이 효율적일지 궁금해요. 리빙 소품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는데 일정에 포함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10
- 신****비
저도 리빙 제품을 좋아해서 고민했었거든요. 동선상으로는 괜찮지만 예산 계획을 잘 세워야 할 것 같아요.
- 위***트
혹시 생각하시는 예산 범위가 따로 있으신지 궁금해요
- 지****터
덤보 지역 위주로만 동선을 짜시는 건가요?
- 뚜***행
네, 덤보 근처라 동선 효율은 좋을 것 같아요
- 봄***획
가격대가 좀 걸리긴 하죠
- 주***자
비용보다 구경하는 재미가 더 중요할까요?
- 엄***이
강아지 모양 소품들도 파는지 궁금하네요
- 환**민
공감해요. 고양이 소품 디테일도 확인해봐야겠어요
- 밤***호
저도 일정에 넣을 생각이에요
- 휴***이
귀여운 소품 좋아하시는 마음 이해해요. 리빙 아이템 구경하는 재미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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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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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저는 첫 주가 나을 것 같아요. 라인업이 바뀌는 만큼 첫 주가 더 신선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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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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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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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일정을 다시 짜는 부담이 크다면 LA를 포기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모코코의 식사 퀄리티가 본문의 핵심 가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