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정에 픽패스 조합으로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사진 추가 비용 부분 저도 마음이 쓰여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 야경 투어나 스냅 투어까지 다 넣고 싶지만 우선은 계획한 대로 정리하고 있어요. 라이온킹 공연은 따로 결제했고 탑오브더락과 엣지 그리고 자연사박물관과 페리까지 총 네 가지 항목으로 예약을 마친 상태예요.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고 해서 기간이 남은 동안 더 고민해 보려고 해요. 더빔도 생각했지만 구입할 때 드는 비용 외에 사진 구매 비용이 따로 발생한다는 점이 부담스러워서 일단 포기했어요. 제가 선택한 구성에서 혹시 놓친 고려사항이나 추가하면 좋을 만한 일정이 있을까요?
답변 11
- 새***기
저도 비슷한 구성으로 준비 중이에요.
- 예***중
사진 추가 비용 부분 저도 마음이 쓰여요.
- 버***트
전망대를 두 곳이나 넣으신 게 조금 걱정돼요. 동선이 겹치거나 체력적으로 힘들지는 않을까요.
- 엄***이
탑오브더락이랑 엣지 두 곳으로 예약했어요. 일정 맞춰서 조율할 생각이에요.
- 혼***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고민하시는 마음 이해가 가요. 저도 계획 짤 때 욕심이 생겨서 매번 어려웠거든요.
- 지****터
동선이 너무 멀면 이동 시간 때문에 힘들 수 있어요.
- 소***행
페리는 어디 걸로 하셨어요?
- 신****비
페리 종류에 따라서 일정이 달라질까요?
- 즉*파
더빔 사진 비용 부분은 저도 공감해요. 그 점이 은근히 부담되더라고요.
- 봄***획
맞아요. 사진비용보다는 다른 일정을 더 넣는 게 효율적일 것 같아요.
- 설***월
준비하시는 모습 보니 설레네요. 혹시 라이온킹 예약은 이미 다 끝내신 건가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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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저는 첫 주가 나을 것 같아요. 라인업이 바뀌는 만큼 첫 주가 더 신선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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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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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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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일정을 다시 짜는 부담이 크다면 LA를 포기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모코코의 식사 퀄리티가 본문의 핵심 가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