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아델스 할랄 오픈런과 아이스링크 동선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소스 따로 받아서 눅눅함 방지하는 거 핵심이네요. 차분한 계획이에요.
이번 뉴욕 여행에서 아델스 할랄 푸드트럭에 가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알아보니 오전 6시부터 운영하는데 현지인들도 많아서 오픈런을 해야 줄을 덜 선다고 해요. 마침 근처에 록펠러센터가 있어서 아이스링크를 타고 이동하면 시간이 맞을 것 같아 동선을 짜보고 있어요.
음식은 양고기와 닭고기 믹스에 노란 밥을 선택하고 소스는 따로 요청해서 받으려고 해요. 그래야 감자튀김이 눅눅해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렇게 주문할 생각이에요.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야 하는 일정인데 이 동선과 주문 방법이 효율적일까요?
답변 9
- 체***러
아침 일찍 움직이시면 체력적으로 힘들지는 않으실까요?
- 소***행
맞아요. 일찍 움직이시는 만큼 체력 안배가 중요할 것 같아요.
- 가**국
동의해요. 그런데 소스 따로 요청하시는 건가요?
- 창**리
소스 따로 요청하시는 게 감자튀김 식감에 큰 차이를 줄까요?
- 짐**중
소스 따로 받아서 눅눅함 방지하는 거 핵심이네요. 차분한 계획이에요.
- 버***트
평일 기준이면 더 편할 듯
- 여***생
감자튀김 눅눅해질까 봐 걱정하시는 부분이 실용적이네요.
- 첫***행
저도 비슷하게 짜고 있어요. 오픈런을 최우선으로 잡으려고요.
- 즉*파
저라면 아이스링크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푸드트럭을 먼저 가겠어요. 그래야 아침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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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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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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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님의 답변
일정을 다시 짜는 부담이 크다면 LA를 포기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모코코의 식사 퀄리티가 본문의 핵심 가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