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와 뉴욕 바다 일정은 코니아일랜드와 롱비치 중 어디가 좋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랑 가신다면 코니아일랜드가 편할 것 같아요.
이번에 초등학교 5학년 아들과 함께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예전에 미서부 여행 때 산타모니카 비치에서 아이와 남편이 정말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일정에도 바닷가 방문을 하루 넣으려고 해요. 전체적인 여행 일정이 조금 긴 편이라 여유 있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적당한 장소를 찾고 있어요.
찾아보니 지하철로 가는 코니아일랜드와 기차를 타는 롱비치 모두 한 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요. 놀이기구보다는 바다에 직접 들어가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주변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놀기에 두 곳 중 어디가 더 재미있고 괜찮을까요?
답변 12
- 언**꼭
아이랑 가신다면 코니아일랜드가 편할 것 같아요.
- 사***눈
다만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대는 피하는 게 좋겠어요.
- 여**더
일정이 여유로우신 편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이동 수단은 지하철과 기차 중에 선호하시는 쪽이 있을까요.
- 다**리
기차역에서 해변까지 걷는 거리도 고려해야 해요.
- 두***욕
산타모니카에서의 좋은 기억을 다시 만들고 싶으신 마음이 느껴지네요.
- 삼***마
맞아요. 놀이기구보다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장소 선택이 중요하겠어요.
- 계***간
바다에 직접 들어가 노는 게 우선인가요. 두 곳의 성격이 꽤 달라서 확인이 필요해요.
- 커***책
바다 입수가 목적이라면 롱비치가 더 나을 수 있어요. 차분하게 결정하시길 바래요.
- 카***고
저도 다음 달에 아이랑 롱비치 가보려고요.
- 환***인
혹시 기차 타는 경로에 대해서도 알아보셨을까요.
- 일****미
음식을 사 먹는 부분이 조금 신경 쓰여요.
- 동***러
초등학생 아들이라면 활발할 텐데 코니아일랜드가 더 적당해 보여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록펠러 센터 무료 공연, 첫 주와 마지막 주 중 어디가 나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록펠러 센터에서 열리는 무료 뮤지컬 맛보기 공연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Playbill과 록펠러 센터가 함께 준비한 Road to Broadway라는 행사인데, 매주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Rink에서 진행한다고 해
손**짓님의 답변
저는 첫 주가 나을 것 같아요. 라인업이 바뀌는 만큼 첫 주가 더 신선하거든요.
뉴욕 첫 여행, 유명 명소만 돌기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잡아야 할까요?
여행 준비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 유명 전망대와 맛집을 중심으로 한 동선이 대부분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그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어요. 막상 가
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뉴욕 근교 콜드스프링과 비컨, 당일치기 동선으로 묶어도 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뉴욕 체류 기간이 짧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시내 관광은 최소화하고 근교를 하루에 정리하는 쪽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출발해 허드슨 라인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꽤 효율적으로 보여요. 콜드스프링
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뉴욕 오픈 예정인 모코코, LA 대신 그쪽으로 가는 게 나을까요?
커뮤니티 글을 보다가 모코코라는 숙소가 내년 뉴욕에 오픈한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저는 원래 여행지 호불호가 뚜렷해서, 마음에 드는 곳은 계속 가고 그렇지 않은 곳은 한 번만 가는데, LA는 내 취향이 아닌 반면 모코코는 정말 가고 싶은 곳이에요. 다른
주***자님의 답변
일정을 다시 짜는 부담이 크다면 LA를 포기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모코코의 식사 퀄리티가 본문의 핵심 가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