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행 비행기 좌석과 입국심사 준비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비빔밥 기대되네요. 입국심사 질문 대비도 필요해 보여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항공편을 알아보고 있어요. 장거리 비행이라 다리가 붓거나 허리가 아플까 봐 걱정이 되는데 좌석 간격이 넓은 이코노미를 선택하려고 해요. 기내식으로 나오는 비빔밥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 중이고 가습마스크나 압박 스타킹 같은 준비물도 챙길 예정이에요. 특히 건조함이 심할 것 같아 생수를 충분히 준비해서 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뉴왁 공항 입국심사 때 질문이 많을 수 있다는 후기를 봐서 걱정이 돼요. 방문 목적이나 숙소 위치 그리고 현재 직업 상태까지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답하는 것이 좋을까요. 특히 지인 집에 머무는 경우에 시민권자 여부까지 확인한다고 해서 긴장이 되네요. 입국심사관이 질문을 많이 할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11
- 커***책
비빔밥 기대되네요. 입국심사 질문 대비도 필요해 보여요.
- 가**국
뉴왁 공항은 특히 더 깐깐한 편이죠.
- 구***독
심사는 당당하게 답하면 금방 끝나요.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 삼***마
저도 준비 중인데 저는 좌석 간격 확보를 우선순위로 둘 생각이에요.
- 짐**중
저라면 좌석 간격 넓은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장시간 비행이라 허리 통증이 생기면 여행 전체 일정에 지장이 갈 수 있거든요.
- 다**리
지인 집 머무는 부분은 심사관이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어 신경 쓰이네요.
- 동***러
장거리 비행이라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그랬는데 넓은 좌석이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 사***눈
공감해요. 혹시 지인분 댁에 머무시는 건가요?
- 직****기
지인분 시민권자 여부까지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의외네요?
- 환***인
준비물이 꼼꼼하시네요. 혹시 생수는 기내 반입 가능한 용량으로 챙기시는 건가요?
- 첫***행
물 챙기는 것도 중요하고 가습마스크도 필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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