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숙소 정할 때 바베큐 시설 유무를 우선해도 될까요?
이번에 오아후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를 알아보고 있어요. 주방 시설이 간단한 곳들이 많아서 식사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 중이에요. 특히 고기를 구워 먹고 싶은데 실내 주방에서 조리하면 냄새가 많이 날 것 같아서 걱정이 돼요. 야외에 가스 그릴 같은 바베큐 시설이 갖춰진 숙소를 찾으면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옥수수 같은 채소도 함께 구워 먹고 한국에서 가져간 명이나물 통조림과 곁들여 식사하는 일정을 생각하고 있어요. 단순히 잠만 자는 곳보다 바베큐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인지가 저에게는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것 같아요. 숙소를 결정할 때 주방의 편의성보다 야외 바베큐 시설이 있는지 여부를 더 우선해서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댓글 10
- 여***생
명이나물까지 챙겨가시는데 식재료 보관할 냉장고 크기는 확인하셨나요.
- 소***행
그럼 장 보러 가실 때 체크리스트는 다 짜셨어요?
- 느***정
옥수수 구워 먹는 거 정말 좋죠. 저도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 메***중
저도 야외 그릴 있는 곳 위주로 살피고 있어요. 주방보다는 외부 시설 컨디션을 더 꼼꼼하게 따져볼 계획이에요.
- 첫***행
실내 조리 시 냄새 걱정 부분이 걸리네요. 바베큐 시설 우선해도 될 듯해요.
- 버***트
그럼요. 고기는 무조건 야외죠.
- 체***러
비슷한 조건으로 찾아봤는데 괜찮으실까요. 그릴 관리가 잘 되는지가 궁금하네요.
- 즉*파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특히 옥수수 같은 채소까지 같이 구우려면 확실히 야외 시설이 있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 짐**중
그릴 종류가 가스인지 숯인지도 확인하실 건가요. 체크 포인트네요.
- 창**리
가스 그릴이면 명이나물 같은 반찬이랑 같이 먹기 더 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