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일차 일정에 하이라인과 리틀아일랜드를 같이 넣어도 될까요?
이번에 혼자 뉴욕으로 2주 정도 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시차 적응 때문에 새벽 일찍 일어나서 센트럴파크 러닝부터 시작하는 일정을 생각 중이에요. 6월 말이면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해서 선크림도 잘 챙기려고 해요. 첫날부터 뉴욕 도시 느낌을 충분히 느끼고 싶어서 동선을 짜보고 있어요.
베슬을 보고 하이라인을 따라 산책하며 첼시마켓에서 타코를 먹고 스타벅스 로스터리까지 들러볼 생각이에요. 리틀아일랜드와 피어57 건물도 일정에 넣고 싶은데 하루에 이 모든 곳을 다 둘러보는 게 무리가 없을까요. 저녁에는 한인타운 쪽 스포츠 펍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마무리하고 싶은데 전체적인 일정이 너무 빡빡한가요?
댓글 12
- 밤***호
좋은 계획이네요. 센트럴파크 러닝은 몇 시쯤 하실 생각인가요?
- 두***욕
새벽 러닝 하시면 오전 일정 시작 시간이 훨씬 빨라지겠네요?
- 환**민
6월 말 날씨와 선크림 준비. 꼼꼼한 계획이라 안심되네요.
- 카***고
구름 많으면 선크림 덜 발라도 돼.
- 언**꼭
저도 그렇게 다녔는데 생각보다 무리 없더라고요.
- 주***자
저도 비슷한데 리틀아일랜드는 우선순위에서 뺄까 고민 중이에요.
- 여**더
저라면 리틀아일랜드를 포기하기보다 피어57에서 쉬면서 더위를 식히는 방향으로 잡을 것 같아요. 그래야 저녁에 스포츠 펍까지 갈 힘이 남거든요.
- 뚜***행
하이라인 산책 후에 바로 리틀아일랜드까지 걷는 게 체력적으로 걱정돼요.
- 휴***이
혼자 가시는군요. 동선은 괜찮지만 6월 말 더위에 다 돌면 조금 지칠 것 같아요.
- 계***간
공감해요. 특히 낮에 야외 활동이 많아서 중간에 휴식 시간을 충분히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 위***트
혹시 피어57 내부 시설 이용 계획도 있으신지 궁금해요.
- 일****미
저도 그 부분이 궁금했고 타코 맛집 정보도 알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