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뉴욕 일정에 야외 활동을 많이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햇볕 강도 변수 있음. 일정 무리하게 늘리면 금방 지칠 것 같음.
이번에 7월 20일쯤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 보니 야외에서 걷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아서 날씨가 가장 걱정돼요. 최근 정보를 찾아보니 최고 기온이 27도 정도로 내려가서 쾌적하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아침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 정도라고 해서 기대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햇볕이 강할까 봐 고민이에요.
햇볕이 세다는 말이 있어서 선글라스 같은 준비물을 챙기려고 해요. 그래도 기온이 계속 낮게 유지된다면 하루에 방문하는 장소 수를 더 늘려도 괜찮을지 궁금해요. 너무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다가 금방 지칠까 봐 걱정이 되는데 이 정도 날씨라면 야외 활동 비중을 높여서 계획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답변 11
- 혼***이
햇볕 강도 변수 있음. 일정 무리하게 늘리면 금방 지칠 것 같음.
- 지****터
습도가 높으면 더 힘들걸요.
- 새***기
장소 수를 더 늘리는 게 우선인가요?
- 휴***이
저는 무리하게 장소를 늘리기보다 여유를 두는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햇볕이 강하다면 걷는 시간이 길어질 때 금방 지칠 수 있거든요.
- 예***중
저도 비슷한 시기에 가는데 야외 활동은 적당히 잡으려고 해요.
- 설***월
햇볕 걱정하시는 마음 공감돼요. 선글라스 외에 다른 것도 챙기시나요?
- 밤***호
저도 공감하며 아침 선선한 바람 기대되네요.
- 소***행
기온이 내려갔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 신****비
기온이 27도까지 내려간다는 정보는 어디서 보신 건가요?
- 봄***획
방문 장소 수를 늘려도 될지 고민하시는 부분이 마음에 걸려요. 기온이 낮아도 체력 소모가 클 수 있어서 신중하게 결정할 것 같아요.
- 엄***이
선글라스 말고 또 뭐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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