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뉴욕 여행 때 야외 일정과 실내 일정 중 무엇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햇살이 강하다는 점이 조금 걱정돼요.
이번에 7월 중순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최근 정보를 찾아보니 19일쯤에는 기온이 27도 정도로 야외 활동을 하기에 적당한 날씨였다고 해요. 하지만 비가 많이 온 뒤에 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도 하고 변동이 심한 것 같아서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이에요.
햇살이 강하고 눈부셔서 선글라스 같은 준비물이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도 햇빛이 강하다면 무리하게 걷기보다 실내 위주로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날씨가 좋을 때 야외 일정을 최대한 넣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변수를 고려해 실내 비중을 높이는 게 나을까요?
답변 11
- 즉*파
공감해요. 혹시 비가 올 때 가실만한 곳은 정하셨나요?
- 메***중
선글라스 꼭 챙기시나요?
- 설***월
준비물은 다 챙기셨는지 궁금해요.
- 버***트
저도 실내 위주로 계획을 잡고 있어요.
- 소***행
햇살이 강하다는 점이 조금 걱정돼요.
- 창**리
갑자기 날씨가 좋아지는 상황은 정말 공감돼요. 예측하기 힘들어서 일정을 짜기가 참 어렵네요.
- 예***중
햇살이 너무 눈부신 날에는 더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 느***정
햇빛 강한 날 무리해서 걷다 보면 금방 지치더라고요.
- 새***기
맞아요. 햇빛이 강하면 야외보다 실내가 우선이죠.
- 여***생
변동이 심하다는 대목이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신중하게 실내 비중을 높이는 게 나을까요.
- 혼***이
날씨 변동이 심하니 실내 일정 위주로 구성하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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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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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까님의 답변
사흘이면 빠듯하지만 센트럴파크는 꼭 넣는 게 좋더라고요. 지하철 역이 눈에 띄었다면 그 충동은 무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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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중님의 답변
오프라인 준비를 전제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좌석 위치에 따라 기내 엔터테인먼트 이용 편의가 달라진다고 하셨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