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이거스 가는 길에 후버댐과 해커버리 들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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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모님과 함께 미서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랜드캐년을 보고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가는 일정인데 이동 시간이 길어서 중간에 적당한 곳을 들러보고 싶어요. 특히 60년대생이신 어머니께서 빈티지한 소품이나 옛날 가수들 사진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셔서 루트 66 도로 근처의 해커버리 제너럴 스토어에 방문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가는 길에 후버댐도 구경하고 매점이나 휴게소처럼 이용할 수 있는 곳에서 잠시 쉬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운전 시간이 꽤 길다고 들어서 무리한 일정은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너무 지치지 않으면서도 미국의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이런 코스로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댓글 7
- 사***눈
어머님께서 빈티지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나요?
- 다**리
어머님 취향을 고려해서 해커버리를 우선순위에 두려 해요.
- 삼***마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준비 중이에요.
- 아***전
운전 시간이 길 텐데 중간 휴식처는 충분할까요?
- 커***책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고민되시겠어요. 루트 66 감성은 정말 좋거든요.
- 구***독
맞아요. 후버댐까지 같이 들르면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요?
- 환***인
후버댐 구경 시간과 해커버리 방문 순서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