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미국 렌터카 이용할 때 차량 상태 확인이 필요할까요?
든********1조회 0
이번에 미서부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이동 수단으로 렌터카를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차를 실용적인 도구로만 생각해서 외관이 많이 파손된 상태로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유리가 깨진 곳을 비닐이나 셀로판지로 막고 다니거나 외장이 뜯겨나간 차들도 흔하게 보인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돼요.
차를 잘 모르는 편이라 내부 부품이 밖으로 보일 정도로 파손된 차량이 실제로 굴러갈 수 있는 상태인지 궁금해요. 한국에서는 작은 흠집만 있어도 바로 수리하는 문화라 이런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 돼요. 현지에서 차량을 배정받았을 때 외관 상태가 좋지 않아도 그냥 이용해도 괜찮은 수준인가요?
댓글 7
- 커***책
외관 파손에 대한 걱정이 이해돼요. 저라도 한국이랑 너무 달라서 당황할 것 같네요.
- 구***독
맞아요. 실용적인 도구로만 생각하는 문화가 정말 있을까요?
- 사***눈
유리가 깨진 상태의 차도 배정될 수 있을까요?
- 다**리
안전과 직결된 부분이라면 교체를 요청하는 게 맞다고 봐요.
- 삼***마
저도 미서부 일정이라 고민이 되네요.
- 아***전
준비하시는 차량 등급은 어떤 거예요?
- 환***인
내부 부품 노출 정도의 파손 시 주행 가능 여부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