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산불 영향으로 가족 패키지 일정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와 함께라 더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비슷했는데 생각보다 일정 변경은 유연하지 않더라고요.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패키지 여행을 앞두고 있어요. 출발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인데 최근 뉴욕을 포함한 미동부 지역과 나이아가라 그리고 캐나다 일대까지 산불 이슈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비행기 출발부터 현지 상황까지 전반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걱정이 되어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출발일이 너무 가까워서 지금 취소하기에는 상황이 참 난감해요. 보통 이런 경우에 여행사에서 일정을 유연하게 조율해 주기도 하는지 궁금해요. 현재 현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어디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이번 일정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12
- 메***중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항공편 결항 여부를 최우선으로 보려고 해요.
- 설***월
현지 상황은 실시간으로 변해서 파악하기 어렵더라고요. 저라면 공식 뉴스 채널을 통해 정보를 확인해 볼 것 같아요.
- 체***러
아이와 함께라 더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비슷했는데 생각보다 일정 변경은 유연하지 않더라고요.
- 소***행
맞아요. 일정 변경이 쉽지 않을 텐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선택이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겠어요.
- 즉*파
저도 예전에 겪어봤는데 그냥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여***생
취소하기 난감한 상황이라는 점에 공감해요. 패키지 상품인가요?
- 혼***이
패키지면 가이드분이 조율해 주실 텐데 어느 정도의 유연함을 기대하시나요?
- 버***트
캐나다 일대까지 영향이 있다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가장 마음에 걸리네요.
- 창**리
여행사에서 일정을 조율해 주는 구체적인 기준이 있을까요?
- 예***중
저도 궁금해요. 여행사의 대응 방식이 중요할 것 같네요.
- 느***정
출발일이 너무 가까워 고민되는 지점. 차분히 정보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
- 새***기
나이아가라 쪽이면 좀 다를걸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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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밤님의 답변
저라면 Hampton Inn 쪽이 나을 것 같아요. 국제선 터미널과 붙어 있어서 밤늦은 시간 이동 동선이 훨씬 짧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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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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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님의 답변
피로도가 높으면 택시가 나을 것 같아요. 일행 컨디션이 최우선이라면 굳이 대중교통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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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러님의 답변
재예약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보안 절차가 엄격하니 이름 표기부터 정확해야 하거든요.
